하나님 나라, 삼위일체, 교회의 의미를 성경적·신학적으로 살피고, 이를 통해 복음의 참된 의미를 고찰한다. 이후 몰트만의 신학과 현대의 다양한 교회론(이머징 교회, 선교적 교회, 정치적 교회, 온라인 교회) 간의 대화를 시도하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의 삶과 공동체는 어떠해야 할지 함께 고민할 것을 제안한다.
물질주의에 만연한 교회를 향해 ‘복음을 통한 철저한 돌이킴’을 외쳤던 데이비드 플랫의 신작. 전작 <래디컬>에서 문화 속에 복음과 정반대되는 가치들을 과감하게 드러냈다면, 이번 책에서는 예수를 따르는 것이 무엇인지를 치열하게 도전하고 있다.
성경을 통해서 우리가 얼마나 거칠고, 자기중심적인 언어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또한 그런 말들이 남을 치유하고 격려하며 따뜻하게 하는 말로 변화되려면 성령님의 인도를 어떻게 받아야 할지를 알려준다.
2700개의 풍부한 문답으로 성경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나왔다. 질문과 답을 같이 보는 직문직답식이라 쉽고 빠르다. 혼자서도 척척, 성경의 주요 지식을 스스로 이해한다. 성경 어디에 어떤 말씀이 있는지 콕콕 짚어 알 수 있다.
이 책의 두 가지 주요한 내용은 ‘마음전쟁’과 ‘믿음’에 관한 것이다. 교회 개척은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이었다. 김길 목사는 그 전쟁에서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승리하지 못했지만 실패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술하고자 했다.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상투어, 나아가 교회에 관한 말들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하는 표현들을 두루 살핀다. 이 말들에 담긴 생각이 어떤 면에서 옳고 어떤 면에서 그른지, 그리고 실제로 이 말이 어떤 맥락에서 유통되며 이와 관련된 성경의 가르침은 어떠한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복음에 대한 오도된 시각을 교정한다.
대한민국에서 2011년 출간된 이래 꾸준히 사랑받은 <폰더 씨 시리즈>가 100만 부 판매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하여 출간된 이번 책은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용을 담아내는 표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손님 하기에 따라 행운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하는 과자를 파는 곳 〈전천당〉과 손님의 행복만을 바라는 책을 파는 곳 〈선복서점〉. 두 가게의 이상하고도 기묘한 관계가 시즌2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