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특징
믿음의 개념 설명보다, 성경 인물의 이야기로 핵심 진리와 신앙의 가치를 전하는 방식입니다 .
교훈을 직접 설명하기보다 실제적·비유적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믿음의 의미를 깨닫게 돕는 구성이 강조됩니다.
두란노서원 30주년을 기념하여 개정하여 나온 개정판. “마실 물이 없고 먹을 음식이 없는데 난 어떻게 사나? 난 직장을 잃었는데, 부모님이 암에 걸리셨는데, 우리 가족을 보면 눈물밖에 나는 것이 없는데, 내 미래는 어떻게 되는 걸까?”라고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이 광야의 현실이다. 그렇다고 놀라거나 두려워하지 마라. 우리의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를 인도하신다.
잠언의 말씀을 바탕으로 100가지 짧은 지혜를 모아 아침에 읽고 삶에 적용하도록 구성한 책입니다.
이것이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성령의 감동을 일상에서 민감하게 느끼고,
한 걸음 담대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삶
하나님과의 친밀한 동행을 사모하는 이들을 위한 실제적 안내서
『하나님은 지금도 고치고 계신다』는 박효진 장로가 저술한 기독교 신앙서로, 절망 속에서 놓친 은혜를 다시 깨우고 믿음으로 서는 방법을 간증 중심으로 제시합니다
책은 교도관으로 근무하며 목격한 회복 경험을 바탕으로, 하나님이 한 사람의 마음을 고치고 삶을 새롭게 하신다는 메시지를 반복적으로 강조합니다.
손현보 목사의 옥중 저서
하루 세 번(아침, 낮, 저녁)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는 것은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온전한 기도의 양식을 따라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며 삶의 방향을 바로잡는 영적 훈련 입니다.
이는 단순한 암송을 넘어, 매일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다스림과 뜻이 이루어지기를 간구하고 자신의 연약함을 고백하며 평안을 얻는 시간입니다
유튜브 <시골의사TV> 황 원장의 복음 처방전. 저자는 시골에서 환자를 돌보며 두 딸을 키우고, 매주 교회에서 찬양대를 지휘하며 섬기고 있다. 그는 죽음과 삶의 경계, 용서와 기도의 어려움, 공동체와 신앙의 본질에 대한 깊은 사유를 진솔하면서도 유머러스하게 이 책에 담아냈다.
두 딸에게 든든한 기둥이자 언제나 돌아갈 수 있는 넓은 품이었고, 먼저 겪은 시행착오를 통해 더욱 단단해진 신앙을 물려줄 수 있었던 아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단순히 개인적인 가정사에 그치지 않는다. 의사답게 냉철하고 정확하면서도, ‘따뜻한 개혁신앙’을 따르는 장로로서 겸손하고 올바르며, 딸 바보 아빠답게 다정하고 유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