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악(惡)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유일한 안식처로 인도하는 실질적인 안내서이다. 페기 조이스 루스는 시편 91편임을 설명하며, 이 보호 시편에 담겨 있는 강력하고 완전한 보호 능력에 대해 설파한다.
베스트셀러 <열린다 성경>의 저자 류모세 선교사의 <역사 드라마로 읽는 성경> 시리즈 3권. 근동 역사, 성서 지리, 성서 고고학을 통으로 묶어 그야말로 역사 소설처럼 읽는 성경 이야기다. 성경을 통해 자의적인 큐티와 설교가 아닌, 당시의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상황에 기초한 박진감 넘치는 은혜의 현장 속으로 들어가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필독서다.
신약 편 2부에서는 헤롯 대왕의 죽음(주전 4년)부터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까지(주후 30년)의 시기를 다룬다. 역사적 관점에 따라 예수님의 생애를 탄생부터 죽으심까지 연대기 순으로 재구성했다.
신약편은 알렉산더 대왕의 등장으로 시작되는 그리스(헬라) 시대부터 다루게 된다. 말라기서의 배경이 되는 페르시아 시대부터 마태복음의 배경이 되는 로마 시대 사이에는 무려 300년 이상의 역사적 간극이 존재한다.
2012년 출간된 <팬인가, 제자인가>의 개정 증보판으로,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한 초신자, 신앙의 재정비를 원하는 모든 성도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팬인가, 제자인가>의 감동을 다시 한번 맛볼 수 있다.
류모세 선교사의 <열린다 성경>이 어린이를 위한 이야기로 나왔다. 이 책은 성경을 읽으면서 어른들보다 더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졌을 어린이들에게 이스라엘 안내서이자 성경 도우미가 될 것이다. 성지 순례 현장 체험을 하는 듯한 생생한 묘사와 그림, 사진을 통해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
홍민기 목사는 사람들이 누군가의 마음을 얻어 에이스가 되는 원리를 하나님나라의 백성들에게도 적용해보았다. 우리가 구원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하나님을 사랑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얻기를 사모하는 것이 마땅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 모두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하나님나라의 군사와 선수가 되기를 바라자는 것이다.
교회를 다니지만 사실상 무엇을, 그리고 왜 믿는지를 잘 모른 채 겉으로 드러나는 형식에 목매는 대다수 한국 크리스천의 특징을 '갑각류 크리스천'이라고 부른다. 오늘날 한국 기독교 전반에 깔려 있는 부조리한 문제점을 저자 특유의 독설로 꼬집으며 세상과 멀어지는 기독교가 아닌, 세상을 품는 진정한 기독교로 거듭나는 길을 모색하고 있다.
김성애 목사는 가수 김장훈을 키우면서 있었던 실수와 아픔과 기쁨을 꾸밈없이 회고하면서, 부모들이 양육의 과정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들과 그 실수를 극복하는 과정을 말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10대들과 소통하고 상담한 저자의 살아있는 경험을 통해 지금 십대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와 그들의 가능성을 키워주는 법, 또한 자녀와의 바른 소통 등을 부모의 심정으로 다른 부모들에게 전해주고 싶은 간절한 이야기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