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희 저자는 교육의 현장에서 오랫동안 연구하면서 예수님에게서 문제의 해법을 찾아야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다. 즉 예수님을 중심에 둔 가정에서의 자녀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부모가 가정에서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품성 교육은 어떻게 할 것인지, 아이에게 어떤 비전을 심어 주어야 하는지,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죄 고백은 정말 필요한가? 어떻게, 누구에게 고백해야 하는가? 목회자나 공동체에게 죄를 고백해도 되는가? 사제에게 고백하는 고해 성사는 성경적인가? 오늘의 교회는 죄 고백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을 상실했기에 회개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건강한 개인과 공동체가 되기 위해서는 복음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 복음의 정중앙에 바로 ‘죄 고백’이 있다.
존 비비어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 중요한 기초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해빙기 소련 문단에서 두딘체프의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는 관료주의의 모순과 자유에 대한 갈망을 예리하게 비판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출판 금지 속에서도 사본으로 읽히며 해빙기 문학의 상징이 된 작품이다.
'조정민의 twitter facebook 잠언록' 2권. 이어령, 이인용, 신애라, 한혜진이 적극 추천했다. 前 iMBC 대표, MBC 뉴스데스크 앵커, 조정민 목사의 트위터 잠언록 두번째 책이다. 책에 실은 글들은 저자의 트위터에 실린 트윗들로 365개를 엄선해 주제별로 묶어 책으로 냈다.
여호사밧은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다. 다윗의 혈통을 계승한 아사 왕의 아들로, 남유다 왕국의 네 번째 왕이었다. 그는 기원전 873년부터 849년까지 거의 25년 동안 통치했다. 그의 이름은 “주께서 심판하셨다”라는 뜻으로, 그는 하나님의 의로운 법도를 신실하게 지켰던 선한 왕이었다. 그런 그의 앞에 엄청난 위기가 닥쳤다.
젊은 시절에 미리 깨닫고 느끼고 준비하는 삶을 살게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한홍 목사의 청년 멘토링 메시지. 이 책이 말하는 메시지의 핵심 포인트는 단순히 “열심히 준비해라, 그러면…” 하는 정도가 아니다. 축복의 순간은 하나님이 모든 인생에게 주시는 것인데, 다만 그 축복의 순간을 위해 손 놓고 게으르게 살아갈 것이 아니라 평생을 준비하는 ‘영적인 무엇’이 필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