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던 청년 닉 부이치치. 그가 전 세계를 누비며 자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전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자신의 신체적 장애로 인해 겪은 아픔과 절망의 나날, 그리고 그것을 뛰어넘어 행복을 누리고 전하기까지의 치열한 과정을 생생하게 그렸다.
깊이 있는 성경 해석을 통해 초대교회가 이교주의에 어떻게 도전하고 승리했으며, 하나님이 오늘날 자신의 교회를 어떻게 갱신하고 계시는지 보여 준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참된 시각과 고백으로 세상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라고 독려한다.
우리나라 최초로 ‘성품’이라는 단어를 교육에 접목해 보급한 성품 전문가인 이영숙 저자의 신작.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성품>, <성품 좋은 아이로 키우는 자녀 훈계법>에 이은 성품교육 3탄이다. 이번 <행복을 만드는 성품>에서는 성품교육을 시작한 이래 각종 매체들을 통해 발표한 성품 칼럼을 모은 것이다.
중앙아시아 농아인 선교를 하던 그가 어떻게 해서 북한의 농아들을 섬기는 사역까지 하게 됐는지, 그리고 그 일을 통해 갖게 된 비전은 무엇인지도 설명한 책이다.
20세기 초 평양을 비롯 전세계 각국에서 일어났던 신앙 부흥 운동을 취재한 기록. 다큐멘터리 해설을 연상시키는 대중적인 문체로 기독교의 과거사를 돌아보고, 한국 교회의 영적, 외적 거듭나기를 위해 요구되는 '부흥'의 본질과 참의미를 탐구한다. 영국의 웨일즈, 캐나다, 중국 심양과 몽골, 카자흐스탄, 북한 평양 등 8개국 현지에서 얻은 영상들을 담은 40여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두란노서원 30주년을 맞아 <막 쪄낸 찐빵>과 <세상 속의 찐빵>을 새롭게 합본하여 나온 개정판이다. 오로지 자신의 학식과 스스로 쌓아온 능력을 믿고 살아왔던 카피라이터 이만재가 예수님을 영접한 뒤 180도 변해가는 모습을 재미있고 진솔하게 담았다. 초신자뿐 아니라 오랫동안 기도해 온 전도 대상자, 신앙의 열정이 식어가는 크리스천에게 선물하면 좋다.
<말의힘>, <행복의 시작, 예수 그리스도>의 조현삼 목사의 신작. 얽히고 설킨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살아갈까.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행복해지는 방법은 의외로 쉽고 간단하다. 관계행복 개정판은 관계를 치료하기 위한 성경의 처방에 포커스를 맞춰 8가지로 새롭게 정리했다.
말씀의 역사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개시할 뿐 아니라 지속적으로 발전시킨다. 내 혀는 하나님의 혀에서 나오는 말씀을 통해 지속적으로 깨끗해지고 변화된다. 우리의 마음은 귀를 열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듭 들을 때 새로워지고, 마음이 변하면 말도 바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