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성경을 사랑해야 한다고 설득하고 있지 않다. 다만 책을 읽다보면 성경 사랑이 씨앗처럼 심겨져 어느새 자연스럽게 성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라나고 커져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참 의사'로 살다가 33세에 생을 마감한 한 청년의사의 삶과 사랑에 관한 기록. 이 책은 더없이 건실한 한 청년 의사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우리 곁을 떠나면서 남긴 자신과 이웃에 관한 이야기다. 저자는 군 생활마저 군의관이라기보다는 일반 사병들과 같은 입장에서 함께 하다가 유행성출혈열로 인해 33세의 젊은 나이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았다.
세 살 아기 때 끓는 주전자를 엎어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었지만 하나님을 깊이 만남으로써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을 ‘하나님나라 미스 헤븐’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이효진 씨의 희망 고백록이다.
고국을 떠나 이민 사회 속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힘들게 삶을 지탱해 가는 동포들에게 웃음 전도사 장경동 목사가 미국 한인교회에서 큰 위로와 기쁨을 전한 부흥 메세지를 담은 책이다. 장경동 목사 특유의 위트와 유머로 사람들의 뭉그러진 마음을 가볍게 풀어주면서 본질인 하나님의 말씀을 굳건하게 붙들게 한다.
기도의 수많은 영역 중에서도 '응답'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책이다. 기도서 중 응답은 경험과 이론이 겸비
가 되어야 논할 수 있는 영역이다. 저자는 사랑의 교회에서 오랜 시간 기도 사역자들에게 강의를 하고 훈
련하며 수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해왔다. 그 사역의 노하우를 주제 면에서 '응답'이라는 차별화로, 활용
면에서는 '기도실천 메뉴얼'로서의 지침서로 활용될 수 있도록 이 책에 담았다.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광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깊은 교제를 했던 곳이다.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길 소망한다.
성경에 가장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가 ‘복’이라는 단어이다. 이 책은 하나님의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을 받는 자리에 있으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 존재하는 공간을 '쿠션'에 비유한 비즈니스 우화. 베스트셀러 <경청-마음을 얻는 지혜>의 작가 조신영의 신작으로 유산을 상속받기 위해 퀴즈를 풀어야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자유 의지에 관한 주제를 통찰력 있게 다루고 있다. 마음의 쿠션을 키워 절망의 상황을 희망으로 바꾸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SS혁신보고서>의 개정판 <New SS혁신보고서>는 저자가 교회를 개척하며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중소형교회와 모든 크기의 교회에 적용 가능한 교회교육을 염두에 두고 쓴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독교 교육자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여 교육이 이루어지는 현장분석과 학생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하여 교회교육에 다가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