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청소년 매거진의 상담 코너를 맡을 정도로 청소년에게 남다른 애정을 품어 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문지현의 <십대답게 살아라> 개정판이다. 청소년의 평온한 일상을 파괴하는 크고 작은 문제와 고민거리를 생생하게 그리고 있다.
한국 예수전도단의 대표인 문희곤 목사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에 관한 내용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며, 또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한다.
존 비비어는 이 책에서 하나님을 ‘경외함’이 더 중요한 기초임을 명확하게 밝히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기 전에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사순절과 부활절을 하나의 이야기로 다시 읽는다. 톰 라이트가 복음서를 따라 광야에서 십자가, 부활까지 안내하며 47일 묵상으로 애통과 기쁨을 삶에 뿌리내리게 한다.
전 세계 41개국 42개 언어로 번역돼 수천만 부가 팔린 미치 앨봄의 일곱 번째 책이자 세 번째 소설이다. 그는 감동적이고 환상적인 이 소설에서 '시간의 아버지'를 현대 뉴욕의 한복판에 등장시켜 그에 관한 신화와 전설을 새롭게 해석하고 있다.
10만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관계의 상처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를 어떻게 다듬으시고 성장시키시는지를 전한다.
하나님이 자기 자녀에게 주는 복이 무엇인지 명쾌하게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는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그 복이 우리에게 어떠한 감격을 주는지, 하나님의 복을 소유한 사람은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