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입담꾼으로 불리는 손홍규의 장편소설. 작은 예수, 살아 있는 성자, 바보 의사, 한국의 슈바이처 등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는 실존인물 '장기려'의 삶을 입체적으로 다룬 소설이다. 그 많은 별칭에서 알 수 있듯이 장기려는 한 사람의 천재적인 의사로서, 그리고 평생 낮은 곳에 임했던 성자로 평가받고 있다.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 <하나님의 뜻>등의 책을 펴낸 존 맥아더 목사의 신앙서적. '진리는 명확하게 그리고 결정적으로 말하고, 진리의 영과 거짓의 영 사이를 구별하기를 요구한다'는 확신 아래, 자신이 생각하는 기독교 진리와는 다른 생각이나 문화 -포스트모더니즘, 배교, 세상유행-에 대해 강한 비판을 하고 있다.
인생과 타인에 대한 우리의 해석을 돌아보도록 만들어 준다. 삶에 대한 태도가 바뀌면, 내게 반응하는 외부의 태도도 바뀐다. “문제를 일으키는 마음가짐에서 기회를 만드는 마음가짐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2002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뒤 20년 가까이 스테디셀러로 사랑받은 <존 비비어의 순종>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책 전반에 걸쳐 군데군데 개정 및 증보되었으며, ‘공동체 소모임에서 함께 나눌 수 있는 질문’ 부분과 15장(章)이 통째로 추가되었다.
가치 있는 일에 우리의 시간과 물질을 사용해야 한다. 위대한 일을 하려면 세속적인 일을 버려야 한다. 새로운 길을 가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치를 세워야 한다.
25년간 4조원에 이르는 엄청난 돈을 남몰래 기부하면서도 철저히 비밀을 지켜왔던 억만장자 척 피니. 이 책은 많은 부자들이 본받아야 할 억만장자 척 피니의 아름다운 삶을 담고 있다. 돈 버는 것은 좋아했지만, 돈을 소유하지는 않았고, 재산을 물려주는 대신 더 값진 일에 쓰고자 했던 그의 돈에 대한 철학을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