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신학교 교수인 저자가 안디옥 스쿨 하와이 학장으로 있던 시절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면서 탄생했다. 학생들에게 성경의 언약에 관한 수업을 하면서 성경 이야기의 개요를 알려 주고 싶어서 본질이 되는 핵심 구절을 뽑게 됐다.
"기도해야 되는데 안돼요, 기도하고 싶은데 못해요!" 10분도 기도하기 힘들던 당신도 매일 1시간씩 기도할 수 있다. 작심삼일로 무너지지 않는 기도 근육 키우기. 치열하고 실제적인 기도 훈련으로 기도자의 삶을 사는 유예일 사모의 기도 도전 <당신을 위한, 기도시작반>.
깊은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는 고난을 함께해 주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다. 그가 들려주는 위로의 말보다 그의 눈물, 그의 한숨, 그의 온기가 진실로 위로가 된다.
서른 살 전도사가 신대원 재학 중 개척한 한사람교회에서 전도서를 본문 삼아 전했던 메시지다. 교인들의 끈질긴 권유로 출간에 이르게 되었다. 전도서는 대개 인생을 겪을 만큼 겪은 사람이라야 이야기할 수 있는 성경 아닌가 싶겠지만 이 책은 그런 선입견을 한 방에 날려버린다.
치열한 삶의 현장에서 '내 상황이 이런데, 현실이 이런데 정말 말씀대로 살아도 되는 걸까?' 고민하는 그리스도인들, 새해를 앞두고 '나 지금 잘 살고 있는 걸까? 내년에는 달라지고 싶다' 소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북이다.
신앙교육은 이론보다 실제에 있어야 한다는 저자의 교육철학을 녹여놓은 책이다. 교육학적 이론에 치중하기보다 실제 자신의 자녀 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오늘도 신앙교육을 위해 악전고투하는 믿음의 부모들에게 이 책을 통해 그 해답을 제시한다.
책의 저자 오스 힐먼은 잘나가는 CEO였고, 신실한 크리스천이었다. 그런데 어느 한순간 가정생활에 금이 가고, 사업이 무너져 내리는 고난이 찾아온다. 그때 한 사람을 만나 하나님이 사용하기 원하시는 사람들의 동일한 패턴을 듣게 되는데 그게 바로 이 책의 핵심 주제 ‘요셉 소명’이다. 저자는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마침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된다.
1세기 기독교 시리즈 2탄. 『1세기 교회 예배 이야기』의 속편으로 ‘예배-일상-선교’로 이어지는 1세기 기독교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저명한 신약학자인 저자는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교회 모임 ‘밖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생생한 내러티브로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