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에게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 것처럼 풀어 쓴 크리스마스 묵상이다. 50개의 대화식 큐티와 성경 구절 그리고 멋진 사진들로 구성되어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생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낭겔로 북스.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이찬수의 <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로마서 2,3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이 아는 것과 행하는 것 사이에 큰 간극이 있었던 유대인과 바리새인을 얼마나 엄중한 잣대로 책망하시는지 전한다.
교회교육 베스트셀러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온다>의 무대인 군산드림교회에서 교회학교 총디렉터로 8년째 사역하고 있는 이정현 목사가 사역 현장에서 생생하게 보고 듣고 체험하며 깨달은 바를 정리한 ‘교회학교 교사를 위한 지침서’다.
세상은 소리 없는, 그리고 끝나지 않는 전쟁터이다. 이 전쟁터에서 나와 내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당신은 달리고 또 달린다. ‘헉헉’ 되는 숨소리와 당장이라도 넘어갈 듯한 심장박동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잠시도 쉴 틈 없이 달린다. 그러나 당신에게 남아 있는 것은 무엇인가?
철학자 김형석 저자가 말하는 기독교. 그리스도인들은 교회 안에서 자라 교회를 위해 일하면서 섬기는 것이 전부라고 생각하면 큰 잘못이다. 기독교인의 대표적인 공동체는 교회다. 그러나 교회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교회를 떠나더라도 예수께서 원하신 하나님의 나라건설에 참여해야 한다.
“목사님, 저는 예수를 만났는데도 왜 달라진 게 없을까요?” 저자는 각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제들에 주목하며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7가지 만남을 통해 예수를 만났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피고 있다. 또한 변화를 가로막고 있는 인간 내면의 장애물들에 대해서 예리하게 파헤친다.
19세기 후반에 출간된 영국의 작가 헨리 드러몬드가 쓴 사랑에 대한 해설집이다. 1884년, 저자가 전했던 사랑에 관한 설교로 처음 알려졌다. 1890년에 책으로 출간되어 이후 수년간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었고, 영어로 된 설교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은 설교 중 하나가 되었다.
마음의 헛헛함을 해소하기 위한 성경공부를 넘어 성경이 기록된 당시의 문화와 배경 속으로 들어가 최초의 독자들은 내가 읽은 이 본문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들였는지 알고 싶지 않은가? 성경이라는 천혜의 레시피에서 날마다 샘솟는 은혜를 만끽하는 검증된 방법을 한번 배워보고 싶지 않은가? 저자는 바로 이런 목적으로 이 책을 썼다.
취업과 진로 문제로 청춘을 보내는 젊은이들을 위한 책. ‘2080 천직 찾기’ 프로그램으로 특허를 출원한 정균승 교수는 현재 학생과 일반 직장인을 대상으로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직업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천직 찾아주기’에 열정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