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교회 다니지?” “너희 기독교인 때문에 코로나가 더 심해졌잖아.” 코로나 팬데믹이 시작된 해에 서울에서 속초로 전학을 온 찬양이에게 첫날부터 한 친구가 짓궂게 말을 건다. 이름에서 이미 기독교인이라는 정체성이 드러나 버려 곤욕을 치뤘는데...
날 배신하면 끝까지 쫓아가 주지. 그 끝이 나락이라 해도. 아사미의 집에 얹혀살게 된 아키히토는 완벽하게 주부일을 해내며 카메라맨으로서 때로는 몸을 던지고 때로는 경찰에 쫓기며 경력을 쌓아가고 있었다.
<아름다운 시작>의 저자 주선태 교수의 두 번째 신앙간증기. 필로는 10년 전 예수님을 믿고 크리스천이 되었다. 교환교수 시절, 일요일에 골프 치기 위해 이웃에게 맡긴 어린 딸 소영이가 교회에서 고아인 줄 안다는 말에 그토록 꺼리던 교회에 한번 갔다가, 이미 그곳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하나님과 뜨거운 사랑에 빠져 버렸다.
시대를 선도하고자 하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전하는 김지찬 교수의 메시지.'하나님의 백성은 무엇으로 사는가,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백성은 어디에서 살아야 하는가, 하나님의 백성의 희망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노래를 불러야 하는가, 하나님의 백성, 그대는 정녕 용서의 사람인가' 등 이 시대 하나님의 백성이 전 생애로 대답해야 할 6가지 질문을 다루었다. 기존의 믿음, 용서, 요셉의 꿈에 대한 설교가 신구약을 넘나드는 수준 높은 주해로 새롭게 쓰였다.
말씀의 칼날 앞에 나 자신의 삶을 순순히 내어놓는 겸허한 성경 읽기. 성경 문해력 부족에 허덕이는 시대,
절박한 문제의식으로 「복음과 상황」에 연재했던 권연경의 글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