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퓰리처상 최종 후보작이었던 <비둘기 재앙>에서 놀라운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섬세하고 아름다운 언어로 아메리카 원주민의 과거와 현재의 삶과 문화, 역사를 펼쳐 보였던 루이스 어드리크가 1984년에 발표한 첫 장편소설.
인간과 교회에 대한 신학의 성과물들을 평신도의 눈높이 맞추어 설명하는 책. 특히 신학에서도 어렵다고 여겨져온 '인간론', '인생론', '교회론'을 현장과 연결하여 쉬우면서도 실제감을 더해주고 있다.
성경은 왜 기록되었을까?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을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성경은 어떻게 읽고 해석해야 할까? 성경을 대하면서 누구나 한번쯤 품는 질문이다. 하지만 존 스토트는 성경을 읽는 이유에 집중한다.
'성령이 내 영혼의 집을 넓히신다!' 그저 그런 내 수준을 인정하고 겸손히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라 오직 성령만이 우리의 영혼을 성장시키실 수 있다. 토저가 말하는 부흥과 영적 성장의 원리들을 담았다.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라고 한다. 일상에서 얼마나 ‘큰’ 행복을 누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진리의 말도 삶에서 연습이 되지 않으면 그저 허울 좋은 철학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김옥림 작가의 신작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는 ‘행복 연습’의 좋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