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의 삶을 실천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대부분 감사에 눈을 뜨기 전과 이후의 삶에 큰 변화, 특히 삶의 태도가 변할 때 어떤 결과도 하나님의 선한 뜻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영혼의 자유를 누린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다.
세계적인 여성 사역자 조이스 마이어는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담는 도구인 말의 엄청난 위력을 살펴보는 한편, 우리가 말을 경건하게 하기로 결단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그에 따른 폐해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기독교교육 전문가 오인숙 박사의 미래자녀교육. 이 책은 우리의 미래가 핑크빛이 아니라고 말해준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을 지키기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그렇다고 낙심하지 말 것은, 그 옛날 다윗이 선포했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2권 양장 합본. 성경을 반지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보석에 해당한다고 할 만큼 특별한 책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로마서를 빼놓고는 종교개혁을 이야기할 수 없다.
어그러진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해법, '호세아'에서 찾는다. 호세아서 전반부를 주로 다루고 있는 이 책의 큰 주제는 ‘회개’이다. 결코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마음을 읽어내야 회개의 자리로 나아갈 수 있으며, 회복과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노아 홍수 사건 후 세상이 어떻게 자리잡았는지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한다. 이 책에서는 노아 홍수 사건의 무대로 그랜드캐니언을 탐사한다.
소그룹을 처음 시작하는 단계부터 새로운 소그룹을 낳는 단계까지 소그룹 리더를 코칭하는 방법에 대한 훈련서. 저자의 전작 <셀그룹 폭발을 위한 코칭>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실제적 안내서이다. 코치는 리더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반자이다. 이 책은 코치가 어떻게 그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를 가르쳐준다.
저자는 '영적 습관이란 하나님의 은혜가 지나는 길목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수단은 전기스위치나 수도꼭지처럼 지극히 평범해 보이지만, 그런 수단을 통해 은혜를 규칙적으로 베푸신다. 하지만 그런 습관들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훈련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