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넘게 카이스트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지은이의 신앙고백서이다. 물질계와 정신계를 넘나들며 초월자와 생명의 창조, 죽음과 예정론 등에 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한 신앙 변증을 시도하며, '이름만' 그리스도인으로 살던 지은이가 기독교의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과정을 담았다.
참된 변화는 내면에서 비롯됨을 이야기한 설교집. 성경 말씀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과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꾸어 나가는 지혜를 찾았다. 마음을 관리하는 것이 곧 영혼의 관리하는 것이라면서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지침을 소개했다. 인간의 마음과 그 마음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