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간 총신대 신학대학원에서 후학들에게 ‘영성’을 부르짖었던 송삼용 목사가 찰스 스펄전의 설교가 아닌 목회에 집중하여 집필한 책이다. 이 책은 설교의 거장으로 알려진 찰스 스펄전의 또 다른 비전, 즉 목회를 통해 목회자 및 신학생, 평신도들이 가야할 길, 그들이 가져야 할 자세를 일러주고 있다.
<뉴욕 타임즈> 선정 베스트셀러 작가, 맥스 루케이도의 2004년 작. 2004년 10월 출간(미국) 후 4개월 연속 ECPA 베스트 셀러. 지친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넘치는 애정과 사랑을 전한다. 물 없이는 우리의 육체적 생명이 불가능한 것처럼 영적 생명도 하나님의 '생수의 힘'을 덧입어야 함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영적 여정에서 다가오는 의심과 갈등이 한 차원 높은 믿음의 성숙을 가져온다. 이 책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한번 쯤 품음직한 12가지 의문과 갈등의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
인재의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공간을 넘고 시간을 박차 다른 세상 속 또 다른 자신을 만난다. 그 순간을 기대하라. 아무도 상상치 못한 일이 벌어질 테니. 둘은 하나로, 불완전한 하나는 이른바 완벽함으로.
하이드는 보통 기도할 때 얼굴을 땅에 대고 했다. 그의 기도 방식은 소박하게 간구의 말을 읊조리고는 가만히 기다리기를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를 통해 ‘비밀스런 장소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사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배우게 될 것이며, 좀 더 깊은 기도 생활을 다짐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