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깨달아 누리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도록 촉구하는 선지자적 메시지 시리즈인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첫 번째 책. 순회선교단의 대표 김용의 선교사의 신작으로 저자는 안타까운 영적 현실로 가려진 ‘십자가 복음’의 참되고 완전한 의미를 밝히 보여 준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변함없는 복음의 메시지다. 그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기쁨과 하나님의 평안’이 무엇인지를 우리 눈앞에 펼쳐 보이며 우리 삶의 현실을 직시하고 난관을 극복해 나갈 용기와 힘을 불어넣어 준다.
도올 김용옥이 한국신학대학에 입학한 지 40년만에 내어놓은 강해로서, 희랍어원문과 RSV(Revised Standard Version) 성경 판본을 기초로 한 주석서이다. 지난 2세기 동안 활발했던 성서주석학의 모든 성과를 총망라하여 도올 나름대로의 특유한 관점 속에서 용해시켜 우리말로 표현했다.
김서택 목사는 기독교의 핵심진리인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을 우리에게 알기 쉽게 들려준다. 본서는 풍부한 예증으로 접근하여 기독교의 교리를 쉬우면서도 깊이 있게 전달하고 있다. 삶 속에서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실제적 예를 통해 교리가 딱딱한 신앙의 고백이 아니라 우리 생활의 실제적인 삶의 지침임을 깨닫게 해준다.
<우리는 사도행전적 교회를 꿈꾼다> 개정판. 온누리교회는 어떻게 영적 부흥에 부흥을 거듭하며 한국 교회의 상징적 존재가 된 것일까. 그 중심에 성령님과 함께 비저너리 하용조 목사가 있다. 물불 갈리지 않았던 청년 시절 얼마나 주님을 뜨겁게 사랑했고 기성 교회의 허울과 싸웠는지, 연예인교회와 온누리교회 개척 초기의 잊지 못할 에피소드에 이르기까지의 ‘부름받아 나선’ 하 목사의 인생을 책 속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