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혼란의 시기였던 사사기 시대를 통해 현재 교회의 모습을 읽어낸 책. 지은이는 혼란의 시대에 위대한 부흥의 불꽃으로 쓰임 받은 '보통 사람들'의 영웅적 활약상과 신앙을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그 정신과 신앙적 기개를 되살리고자 하였다.
기독교의 교리와 사상을 통해 서양 문화와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기독교란 어떤 종교인지에서부터 기독교 종파가 어째서 전쟁을 일으켰는지까지, 기독교에 대한 궁금증을 총망라하여 명쾌하게 해설했다. 대화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이롬 대표 황성주 박사가 자신의 꿈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꿈, 하나님나라의 꿈을 품게 되기까지의 변화 과정을 고백한 책이다. 크리스천의 꿈이란 과연 어떠해야 하며, 자신이 품은 꿈이 ‘마이 드림’인지 ‘킹덤 드림’인지 분별할 수 있는 영적 지혜를 갖게 해줄 것이다. 또한 킹덤 드림의 내용이 과연 무엇이어야 하며, 그 꿈을 위해 이 땅의 크리스천들이 어떻게 뜻과 힘을 모아 연합하고 동역해야 할지도 생각하게 해준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 김명호 목사가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전문 사역을 진행한 경험을 정리한 책이다. 저자가 영적 스승인 옥한흠 목사를 만나게 된 계기, 제자훈련이라는 전문 사역에 뛰어들게 된 과정과 옥한흠 목사와의 멘토링 과정들이 갖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되살아난다.
20세기 개혁신학을 대표하는 신학자 헤르만 바빙크가 평생에 걸쳐 던졌던 두 가지 핵심 질문 - “기독교란 무엇인가?”, “믿음이란 무엇인가?” - 에 대한 가장 명료하고 아름다운 답을 담은 책이다. 바빙크의 초기, 중기, 후기 작품 가운데 여섯 편의 대표적 소품을 엄선하여,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믿음의 본질을 한 권의 책으로 집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