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에서 선교 개척자로 일생을 바친 의사부부였던 부모 아래 태어나, 훗날 아내와 함께 의료 선교사로 조선에 다시 와서 16년의 세월을 보낸 닥터 셔우드 홀의 자서전. 조선조 말엽부터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직전까지 조선에서의 치열했던 삶의 모습들을 기록한 홀 일가의 이야기에는 그들이 이 땅에서 보여준 의료 및 선교와 교육 분야에 대한 업적과, 이곳에서 겪은 재미있고 코끝 찡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자녀 양육에는 특별한 정공법이 없다. 각자 자신의 자녀에 맞는 양육법으로 키우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하지만 그 자녀 양육에도 기본 뼈대가 있어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녀 양육의 뼈대를 가르쳐 주고 있다.
가정을 주제로 한 14개의 메시지를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위기관리'라는 관점에서 '가정'이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심각한 현실을 미시적으로 접근하고 분석할 뿐 아니라 구체적이면서 실제적인 대안들을 제시하고 있다.
김두식 목사의 전도도전기. 왕의 명령인 어명보다 더 큰 지상명령인 전도의 사명 앞에 불순종하고 무기력한 그리스도인들을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도록 돕는 책이다. 누구나 전도를 시작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소개한다.
그리스도 신자를 위한 현직 목사의 영적 성장 복음서.
헬라어 문법을 수학 공식 외우듯이 하는 게 아니라 헬라어로 된 쉬운 말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그 안에 들어있는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방식이다. 헬라어 문법은 복잡해 보이지만 일정한 패턴이 있기에 그 패턴만 익히면 의외로 쉽게 배울 수 있다.
저자 제임스 패커는 사회생활에서의 은퇴를 신앙생활에서의 은퇴로 받아들이는 인식에 의의를 제기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인 노년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생의 경주를 아름답게 완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부모에게 어떻게 자녀를 성경적으로 교육할 것이며, 나아가 믿음의 부모로서 어떻게 가정을 바로 세울 수 있을지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