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라어 문법을 수학 공식 외우듯이 하는 게 아니라 헬라어로 된 쉬운 말부터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그 안에 들어있는 문법 규칙을 자연스럽게 터득하는 방식이다. 헬라어 문법은 복잡해 보이지만 일정한 패턴이 있기에 그 패턴만 익히면 의외로 쉽게 배울 수 있다.
저자 제임스 패커는 사회생활에서의 은퇴를 신앙생활에서의 은퇴로 받아들이는 인식에 의의를 제기하고 그것이 그리스도인 노년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파헤친다. 그리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생의 경주를 아름답게 완주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습니다』가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모든 부모에게 어떻게 자녀를 성경적으로 교육할 것이며, 나아가 믿음의 부모로서 어떻게 가정을 바로 세울 수 있을지를 제시한다.
내적 훈련과 외적 훈련, 그리고 단체 훈련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깊은 삶’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묵상, 금식, 공부, 홀로 있기, 복종, 인도하심 받기 등의 훈련은 우리의 외적 습관을 변화시켜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이 임하게 한다.
<팬인가, 제자인가> 저자 카일 아이들먼의 신작. 저자는 더 이상 갈 곳 없는 우리 인생의 벼랑 끝이 예수님의 실재를 만나는 현장이 된다면서, 내가 죽고 끝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예수님이 생명의 일을 시작하신다고 말한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인 이상갑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청년들의 인생을 구성하고 있는 직장과 일, 비전과 진로, 연애과 결혼, 그리고 신앙생활과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인생 전체에 대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말씀에 비추어 전하고 있다.
자녀양육에 대한 진정한 해답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한한 선택의 가능성 속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하며 살기를 원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