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 시리즈>와 <부흥의 여정>의 다큐 영상 작가 김우현 감독이, 이번에는 근현대의 한국교회에서 얼마간 잊혀지고 심지어 소외되기까지 한 성령의 은사, 즉 모든 신자와 교회에 유익을 주는 ‘방언’에 대해 강조하고 조명하는 책.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신영옥이 쓴 인생의 고백서. 어린시절 합창단 이야기, 예술학교 재학시절의 , 유학시절에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가수로 데뷔해 화려한 명성을 쌓기까지의 갖가지 에피소드 등을 통해 그녀의 화려한 삶 속에 면면히 흐르는 신앙의 결을 살필 수 있다.
VOM(순교자의 소리) 시리즈 첫 번째 책. 이 책은 기독교 2천 년 역사 전반에 걸쳐 복음으로 인해 핍박당하여 말할 수 없는 고초를 겪었으나 주를 배반치 않고 피와 목숨으로 주께 충성한 성도들의 이야기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예수님의 제자들에서 현대의 순교자들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역사를 포괄한다.
“목회란 무엇인가? 교사의 사역을 왜 반목회라고 하는가? 교사를 또 다른 목회자라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교사가 또 다른 목회자로서 반목회 부흥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질문에 답한다. 이 책은 저자가 목회 경험을 통해 직접 임상 실험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주일학교 교사 세미나에서 강의하고, 교사들과 토론한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