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습관적으로 행하기 쉬운 주일 예배 참석이나 십일조 헌금 같은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행할 때 우리 삶에 얼마나 풍성한 열매를 가져올 수 있는지 세세히 보여 준다.
저자는 국어 교사이면서 청소년 사역자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학교와 교회 현장, 누구보다 청소년과 가까운 곳에서 그들을 만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곽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들이 반항을 선택을 한 이유가 무엇이며, 그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할 사람이 누구여야 하는지를 잘 안다.
<태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태구는 이웃들이 낯설다》는 태구에게 갑작스레 새엄마가 생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아빠의 재혼은 태구에게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온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새엄마와 나이 차가 꽤 나는 누나도 생긴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기독교적인 양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지은이 게리 토마스는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과 그 속에 감추어진 사랑을 전하고 있다.
팀하스의 회장이자,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 위원인 하형록. 그는 ‘성경대로 비즈니스할 수 있음’을 보란 듯이 증명하고 있는 비즈니스계의 하나님의 모델이다. 그는 열세 살까지 부산 한센병 환자촌에서 살다가, 선교사님들의 도움으로 필라델피아에 와 스물아홉 살에 세계적인 건축 설계 회사의 중역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지휘자, 테너이자 작곡가였던 이동훈의 이야기. 찬송가 작곡가 이동훈의 아내 김병숙 권사가 펴낸 <네가 주를 사랑하나>는 바로 이동훈이란 음악가의 일대기를 기록한 책이다. 저자는 일제 치하와 전쟁과 가난 속에서 바이올린 연주자, 지휘자, 작곡가로 활동했던 그의 일생을 통해 한국교회음악의 역사도 되짚어 본다.
선교 동원 사역자로 쉼 없이 달려온 ‘김치 선교사’ 유병국 저자의 선교활동기로 아프리카 오지 감비아에서 사역하던 중, 부름을 받고 WEC 한국 본부를 세운 12년간의 이야기를 담았다. 김치 하나도 포기 못한 선교사가 인생을 포기하고 헌신할 수 있었던 것은 ‘부르심’ 때문이었다. 그 부르심에는 ‘사랑’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