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본서를 통해 지난날 인도네시아 선교사와 지피(Global Partners) 선교회 한국대표, 또 현재의 목회 사역에서 깨달은 통찰과 신앙 선배들의 보석 같은 고백을 중심으로 ‘선하신 하나님을 향한 진리의 여정’을 안내한다.
여성을 위한 성경공부 교재 <재 대신 화관>에 이은 남성판 성경공부 교재이다. 힘들고 어려운 세대 가운데 가정을 이끌어 나가야 하는 남성분들이 이 성경공부 교재를 통하여 ‘넉넉히 이기는 자’로 치유 받고 회복되는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허락하신 부(富) 이야기. 저자는 한 때 잘나가는 인터넷 기업 CEO로 기업 상장 후 ‘1000만 달러’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나날을 보냈다. 스스로 인정하고 싶지 않았지만, 그에게 우상은 기업 상장 후 얻게 될 ‘1000만 달러’였다.
어릴 적 이야기로부터, 자녀양육과 캐나다 살이,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와 연예인들을 주님의 마음으로 섬기는 이야기가 아름답게 묘사되어 있다. 이성미 씨가 한 글자 한 글자 손수 써서 만든 이 책은 그녀의 삶과 마음결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단숨에 읽는 구악성경>에 이어 신약성경의 각 권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긴 내용의 성경을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종교 생활의 기반이 되는 경전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단숨에 읽어 내려가면서 경의 맥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에 대해 깨닫게 해준다.
구약성경의 각 권을 축약하여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긴 내용의 성경을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종교 생활의 기반이 되는 경전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각 장의 끝마다 성경 내용을 기반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과 성경의 에피소드로 배우는 한자 등을 첨가했다.
대한민국 1퍼센트라 불리는, 이른바 성공적인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라종일 한양대 석좌교수와 10대 시절 <네 멋대로 해라>를 출간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자칭 집도 절도 빽도 없는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 에세이스트 김현진. 두 사람이 뜻밖의 책을 펴냈다.
이 시대 탁월한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한 깊은 통찰과 진정한 위로. 이 책에서 그는 극단적인 고통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라는 사라지지 않는 인생의 질문에 대해 깊이 성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