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 김세윤 교수가 쓴 구원에 대한 답변서. 구원이 왜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 구원을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덕 입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덕 입은 구원이 어떻게 종말론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명쾌히 설파해 나간다.
전도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성경적 원리에 근거하면서 현실의 경험담을 살려 전달한 책. 20주년 기념 개정판으로 포스트모던 시대의 문화적 상황에 따른 전도법, 지역 교회 공동체의 실제적인 전도법 등이 추가되었다.
이 책에서 지은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응답받지 못한 기도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믿는 자들에게 '안 된다'고 말씀하시는 것은 당신의 자녀에게 최선의 유익이 되는 것을 생각하시고 그렇게 하시는 것임을 보여 주고 있다.
충실한 성경 해석에 근거한 성령론 입문서. 존 스토트 특유의 논리정연함과 명쾌함이 돋보이는 이 책은 성령의 약속, 충만, 열매, 은사라는 네 가지 개념을 중심으로 성령의 사역을 간결하고 명쾌하게 다룬다.
한국에 소개되는 재독 철학자 한병철의 여섯번째 책. 오늘날의 세계에서 진정한 사랑이 왜 위기에 처하게 되었는가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을 펼쳐나가며, 우리에게 오늘날 가장 절실하게 필요한 투쟁 가운데 하나인 사랑의 재발명을 위한 투쟁에 참여할 것을 제안한다.
십자가 복음을 일상의 언어로, 쉬운 예화로 풀어내 신앙 서적의 스테디셀러로 꼽히고 있으며, 초신자와 비신자 모두에게 맞춤인 책이다.
얼마나 많은 기도가 과녁을 빗나간 화살처럼 힘없이 떨어지고, 자기 욕망을 채우려는 몸부림으로 끝나 버리는가. 기도의 생명은 그 내용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느냐에 달렸다.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에서 배우라. 우리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할 때 놀라운 응답을 얻게 될 것이다.
겸손을 거룩함의 핵심으로 선언한 앤드류 머레이는 겸손이 단순한 미덕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를 결정짓는 근본이라고 말한다. 자아를 비울 때만 은혜가 채워진다는 통찰을 통해 자아 중심의 신앙을 근본에서 돌아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