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에는 펄떡이는 스토리가 숨겨져 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우릴 위해 몸을 찢으셨다. 그분의 찢기심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고 구원을 얻었다. 이제 신음하는 세상을 위해 우리 가슴을 찢자. 가슴만 찢지 말고, 우리 지갑도 찢자!” 올해 1월,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로 속절없이 죽어가는 아이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진다는 한 청년의 글을 읽고 저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다.
이동원, 이찬수 목사, 송병락 교수 적극 추천. 저자는 지난 20년간 만 명 이상의 삼일교회 청년과 수백 명의 리더들을 멘토링하면서 얻은 지혜들을 이 책에 모두 쏟아놓았다. 학교와 교회라는 울타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 말라. 당신은 교회에서 배운 것과는 다른 방식으로, 주님을 만날 것이다.
시한부 생명으로 20여 년간 필리핀 오지에서 의료선교를 하고 있는 박누가 선교사의 감동적인 이야기. 박누가 선교사, 평범한 외과 의사였던 그가 20여 년 전 필리핀에 정착하게 된 것은 우연히 참여한 오지 의료봉사가 계기가 됐다. 1992년 췌장암 초기 단계에서 수술을 받았고, 2004년에는 위암말기 수술을 받았다. 2009년에는 간경화에 당뇨 판정까지 받았다.
이민아 목사의 10주기를 맞아 『땅에서 하늘처럼』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가 CTS기독교방송과 함께 기획한 영성 고백 및 간증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1년 10월부터 11월까지의 강연을 엮은 것이다.
<이기는 습관> 전옥표 저자의 크리스천 직장인 성공 바이블. 크리스천 직장인이 겪는 가장 실질적인 고민을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이다. 영성과 전문성 어느 한쪽으로 치우쳐 움츠려든 사람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며 세상에서 승리하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모세처럼 온유하고 여호수아처럼 담대하게 살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머물러 있는 성도야말로 사탄에게는 가장 큰 골칫거리다. 이 책의 목적은 마음속 깊은 곳을 성찰함으로 숨어 있는 장애물들을 발견하도록 돕는 데 있다.
2001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 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년 이상 부부 상담 사역을 해오는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들의 실례를 들어가며 사랑의 언어에 대해 이야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