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압박과 사춘기 불안 속에서 아이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24년 임상과 양육 경험을 바탕으로 자기결정력이 왜 아이의 성취를 좌우하는지 짚고, 부모의 간섭을 내려놓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아들러와 드라이커스의 심리학에 바탕을 둔다. 저자인 린 로트는 제인 넬슨과 함께 아들러 심리학에 기초하여 부모 위한 긍정훈육법과 교사들을 위한 학급긍정훈육법을 만들었다.
40만부 돌파한 기독교 슈퍼 베스트셀러 <평생감사>의 완결판. 감사는 단순히 그때그때 느껴지는 고마운 기분의 정서적 반응이 아니라, 생각하고 기억하는 인식과 의지의 영역이다. 성경에는 예수께 병을 고침 받은 열 명의 나병환자들이 나온다. 그러나 열 명 중 단 한 명만 돌아와서 예수께 감사를 표했다. 결국 그 한 명만 육체의 질병뿐 아니라 영혼의 구원까지 선물로 얻어 돌아갔다.
배경을 알면 성경이 보인다. 성경 시대의 언어, 역사, 문화적 배경에 대한 최근의 학문적 연구와 그 성과를 성경을 읽는 모든 사람이 맛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제시해 주는 책이다. 성경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 성경 말씀을 살아 있는 말씀으로 체험하기를 소원하는 독자들에게 탁월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증언>, <사명>, <충만>에 이은 김길 제자도 시리즈 4번째 책. 이 책의 실제 주제는 ‘회개’이다. 저자는 “왜 사람들이 삶을 변화시키는 회개를 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이 책을 쓰기 시작하였다. 대개 ‘회개’라고 하면 무거운 주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가 이 책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회개에 대한 관점이 신선하다. 회개할 수 있도록 하는 영적 본질에 접근하고 있기 때문이다.
김혜자는 '인생에 주어진 의무는 행복' 뿐이라고 했던 헤르만 헤세의 시를 인용하며, 그는 아마 아프리카 소녀 에꾸아무를 모르니까 그런 시를 썼을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10년이 넘게 지구 곳곳에서 구호활동을 벌여온 김혜자가 체험한 전쟁과 가난, 기아의 현장이 담겨있다.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다.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이기는 습관>, <동사형 인간>을 쓴 저자의 새 책. 저자는 ‘나’라는 질그릇에 ‘예수 그리스도’라는 보배를 담고 있는 크리스천의 경쟁력에 대해 이야기하며, 세상을 섬기며 승리하는 방법과 경험을 공유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