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이야기들이 오가는 현대에는 오히려 침묵이 교양으로 받아들여지기도 한다. 주변 사람들과 공허한 대화를 벗어나 따뜻한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상담 치유학 권위자인 지은이는 수년 동안의 소그룹 연구를 바탕으로 사람의 영혼에 주목한 'SOUL TALK'를 제시한다. 기존의 지침서들의 기계적 방법보다는 영혼의 감동과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헨리 클라우드가 극찬한 책.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는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존 버크는 이 책에서 생동감 넘치는 문체와 실제 사례를 통해 영적 성장을 위한 가장 확실하고도 간단한 훈련법을 제시한다. 자발적 의지로 60일 동안 깨어 있는 시간 동안 60분에 한번씩 하나님과 소통하라. 이것이 60-60 훈련이다.
갖가지 상황에 처한 사람들의 영혼을 돌본 예수님의 사역을 소개하는 책. 그는 혼란을 느끼는 ‘다락방의 제자들’, 낙담하고 절망한 ‘엠마오의 두 제자’, 헌신에 실패한 ‘베드로’, 분노와 광기에 사로잡힌 ‘사울’에게, 각각 필요한 것들을 채우고, 독특한 인격으로 대하였고, 독창적인 대화로 그들의 마음을 공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능숙하게 적용하였다.
남부럽지 않은 집안 환경에서 자란 지방 유지의 외아들 주영. 그는 어린 시절, 자신 때문에 물에 빠져 목숨을 잃은 하인집 딸 정화에 대한 죄책감을 갖고 있다. 그런데 대학생이 되어 만난 민희는 마치 정화의 화신과도 같은 모습.
사랑이란 무엇인가? 저자 존 타운센드 박사는 사랑은 삶의 질, 심지어 수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진심으로 깊이 사랑할 때만이 진정으로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의미를 하나하나 되짚어 주고, 사랑의 당위성을 알려 준다.
초기 기독교의 예배와 전도 비결을 오늘로 소환하고 있는 책이다. 아울러 초기 기독교처럼 은혜로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성서적 방법을 연구하고 찾아가고 있다.
신학자 김세윤 교수가 쓴 구원에 대한 답변서. 구원이 왜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 구원을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덕 입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덕 입은 구원이 어떻게 종말론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명쾌히 설파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