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나이에 대형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자신이 성공 신화에 매여 있음을 깨닫고 나서 다시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경험한 드라마틱한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 책은 이 마지막 때에 근본적이면서도 급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라고 도전한다.
상처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고통받는 사람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가, 악이 편만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가. 윌리엄 폴 영의 소설 <오두막>을 통해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아야 할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열린다 성경'에 이은 '열린다 비유' 시리즈.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는 세 명의 ‘주연’과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신원불명의 여행객을 ‘조연’으로 하는 드라마 형태를 띠고 있다. 예수님 시대의 지리적 상황 및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과의 역사적, 종교적인 관계에 기초해 마치 추리 소설을 쓰듯이 흥미진진하게 비유를 설명하고 있다.
성령론의 대가, 박영돈 교수가 한국교회 성령운동 무엇이 문제인지 진단한다. 저자는 지난 2년간 발로 뛰며 한국교회의 성령사역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조사, 분석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참된 성령의 얼굴을 분별하는 성경적 기준이 무엇인지를 친절히 가르쳐 준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의 기도지침서 2권.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전작에서 알려줬다면 이번 2권에서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을 두루 담았다.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깨달아 누리며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도록 촉구하는 선지자적 메시지 시리즈인 '복음을 영화롭게 하라' 첫 번째 책. 순회선교단의 대표 김용의 선교사의 신작으로 저자는 안타까운 영적 현실로 가려진 ‘십자가 복음’의 참되고 완전한 의미를 밝히 보여 준다.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의 작은 마을에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성령을 부어 일어난 놀라운 기적을 이야기함으로써, 오순절 사건이 현대에도 그대로 일어날 수 있음을 증언하고 있다. 2권에서는 예수님과의 영적인 교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인도네시아 티모르 섬의 작은 마을에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성령을 부어 일어난 놀라운 기적을 이야기함으로써, 오순절 사건이 현대에도 그대로 일어날 수 있음을 증언하고 있다. 1권에서는 성령의 놀라운 기적에 초점을 맞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