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란 무엇인가? 저자 존 타운센드 박사는 사랑은 삶의 질, 심지어 수명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이야기하면서, 우리가 진심으로 깊이 사랑할 때만이 진정으로 살아 있다고 말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사랑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짐으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과 의미를 하나하나 되짚어 주고, 사랑의 당위성을 알려 준다.
서로에게 떡과 포도주가 되는 지구촌교회의 셀교회 이야기. 10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놀라운 부흥을 일으킨 지구촌교회, 이 책은 그 비결을 교회 시스템을 셀교회로 전환한 것에서 찾는다. 그렇다면 셀교회란 무엇인가?, 지구촌교회는 이 시스템을 어떻게 도입, 적용했을까? 또 ‘푸른목장’이라는 호칭으로 불리는 지구촌식 셀교회는 기존의 셀교회와 어떻게 다른가를 교회 설립 10주년을 기념하여 탑리더인 이동원 목사가 직접 밝힌다.
초기 기독교의 예배와 전도 비결을 오늘로 소환하고 있는 책이다. 아울러 초기 기독교처럼 은혜로운 공동체를 형성할 수 있는 성서적 방법을 연구하고 찾아가고 있다.
신학자 김세윤 교수가 쓴 구원에 대한 답변서. 구원이 왜 필요한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역사적 구원 사건이 일어났는지, 그 구원을 우리가 어떻게 믿음으로 덕 입을 수 있는지, 그리고 덕 입은 구원이 어떻게 종말론적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등을 명쾌히 설파해 나간다.
젊은 나이에 대형 교회 담임목사로 부임한 데이비드 플랫 목사가 자신이 성공 신화에 매여 있음을 깨닫고 나서 다시금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며 경험한 드라마틱한 과정을 솔직하게 밝혔다. 이 책은 이 마지막 때에 근본적이면서도 급진적인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따라 살라고 도전한다.
상처는 어떻게 치유되는가, 고통받는 사람을 어떻게 위로해야 하는가, 악이 편만한 세상에서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가. 윌리엄 폴 영의 소설 <오두막>을 통해 그리스도인이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아야 할 중요한 신학적 주제들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열린다 성경'에 이은 '열린다 비유' 시리즈.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는 제사장, 레위인, 사마리아인으로 불리는 세 명의 ‘주연’과 강도를 만나 초주검이 된 신원불명의 여행객을 ‘조연’으로 하는 드라마 형태를 띠고 있다. 예수님 시대의 지리적 상황 및 사두개파와 바리새파, 유대인과 사마리아인과의 역사적, 종교적인 관계에 기초해 마치 추리 소설을 쓰듯이 흥미진진하게 비유를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