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의 개교부터 현재까지 10여년의 기록을 책에 담았다. 초대 김영길 총장의 부인인 지은이는 한동대의 출범부터 하나님의 대학이라는 정체성을 세우기까지 겪은 어려움 속에서, 고난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달았다고 말한다.
'믿음'에 관한 여섯 가지 주제를 명쾌한 주해와 감동적인 예화로 풀어 쓴 신앙훈련서이다. 믿는 동기의 회복,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회복, 참믿음의 회복, 참사랑의 회복, 사람됨의 회복 등의 주제를 통해 왜곡된 신앙 행태를 바로 잡고, 탈선한 믿음의 개념을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년 대한민국은 다섯 개의 거대한 문명 전환 한가운데에 서 있다. 이 변화는 한 방향이 아니라 동시에, 서로 얽히며 일상과 일, 인간관계와 가치의 좌표를 바꾼다. AI의 진화는 일의 정의를 다시 쓰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라는 질문을 존재의 의미로 되돌려 놓는다.
<팔복 시리즈>와 <부흥의 여정>의 다큐 영상 작가 김우현 감독이, 이번에는 근현대의 한국교회에서 얼마간 잊혀지고 심지어 소외되기까지 한 성령의 은사, 즉 모든 신자와 교회에 유익을 주는 ‘방언’에 대해 강조하고 조명하는 책.
세계 최고 부자인 록펠러 가의 이야기를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새롭게 바라본 책. 록펠러의 삶 안에서 사랑과 권능, 생명의 역사를 이루는 하나님을 엿볼 수 있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록펠러가 보여주는 신앙과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깨닫게 해준다.
하나님께서 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끄셨는지, 이스라엘이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광야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과 깊은 교제를 했던 곳이다. 저자는 ‘세미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매력적인 ‘광야’를 소개하면서 현대인들이 광야의 영성을 갖길 소망한다.
<우리...사랑할까요?>의 지은이 박수응 장로가 '행복한 부부'가 되는 법을 알려준다. '결혼'과 '부부'의 개념부터 남편과 아내의 특징, 부부의 성, 대화법 등 결혼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내용을 성경적인 관점에서 쉽고 재미있게 다루었다.
작지만 강력한 임재가 있는 기도문. 성령이 임하시면 마음이 바뀌고 삶이 달라진다. 이 기도문은 겉사람의 치장이 아닌, 속사람의 변화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기도이다. 말씀으로 빚어진 문장 하나하나가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여러분 마음에 임하시도록 돕는다.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