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앤 코머는 ‘착한’ 크리스천이었다. 세 아이의 엄마이던 스물여섯 살에 진행성 청력 상실을 진단 받고, 두려움과 분노로 믿음을 잃어가던 그녀는 마침내 자신의 ‘착함’ 뒤에서 자기연민과 자기의로 가득한 내면의 악함과 추함을 깨닫는다.
고통, 신앙, 회의, 은혜와 같은 주제를 깊이 있게 탐구하며 전 세계 수백만 독자에게 큰 영향을 준 필립 얀시가 특유의 깊은 신학적 통찰과 문학적 감성, 무엇보다 정직한 질문으로 설명되지 않는 고통의 문제를 다룬다.
고린도교회가 부끄럽고 더러운 문제들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갔듯이, 오늘 우리도 '치열함'으로 고민하며 교회의 본질을 찾아가는 여정에 동참할 필요성을 느낀다. 그들의 문제가 오늘 우리의 문제이기에 고린도서 말씀이 작은 빛이 되어 우리의 걸음을 인도해 줄 것이다.
정형외과 박사인 이창우 원장이 37년 동안 의학을 공부하고 사람의 몸을 매일 만지고 치료하고 연구 오면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의 몸이 얼마나 신비로운 은혜의 산물인가를 실감하며 고백하는 의학 묵상집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변화될 것을 믿지 못한다. 가족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한다. 교인들이 변화될 것도 믿지 못한다. 그것은 자신을 믿지 못함이 아니라 우리를 변화시키실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나 중심의 사고, 거절에 대한 상처, 사람에 대한 실망과 두려움 등 관계를 가로막는 걸림돌들을 말씀 안에서 치우도록 도와주고, 우리의 일상에서 친밀한 관계를 차곡차곡 쌓도록 이끌어 준다.
‘나만 잘 하면 되지.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나의 생각의 수준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교회를 바라보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내가 살기 위해 교회가 살아야 하고, 교회가 살아야 내가 산다고 이야기하는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모든 연령의 자녀들, 심지어 성인이 되어 자기 가정을 꾸린 자녀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개인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검증된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세대 간의 영적 성장 계획과 간단한 경건의 시간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베스트셀러 <P31>로 성경대로 비즈니스할 수 있다고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하형록 회장이, 이번에는 성경대로 세상을 살 수 있다고 도전한다. 하형록 회장은 심장이식을 기다리면서 성경 말씀을 많이 읽었고, 특히 잠언을 수없이 읽으면서, 그 말씀을 먹고 자신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