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잘 하면 되지. 이 정도면 괜찮아’라고 생각하는 나의 생각의 수준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각으로 교회를 바라보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내가 살기 위해 교회가 살아야 하고, 교회가 살아야 내가 산다고 이야기하는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
모든 연령의 자녀들, 심지어 성인이 되어 자기 가정을 꾸린 자녀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개인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검증된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세대 간의 영적 성장 계획과 간단한 경건의 시간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베스트셀러 <P31>로 성경대로 비즈니스할 수 있다고 크리스천 비즈니스맨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던 하형록 회장이, 이번에는 성경대로 세상을 살 수 있다고 도전한다. 하형록 회장은 심장이식을 기다리면서 성경 말씀을 많이 읽었고, 특히 잠언을 수없이 읽으면서, 그 말씀을 먹고 자신화했다.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의 저자 정신과 전문의 유은정 원장의 크리스천을 위한 마음 건강 처방. 너무 힘들어서 성경을 펴도 어디를 읽어야 할지 모르겠고, 기도도 안 나오고,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할 때가 있다.
"돈, 정욕, 성공에 흔들리지 말라." "빼앗기지 말라, 삶을 점검하고 견고히 세우라." "주님은 삶을 온전히 관리하는 자에게 더 큰 것을 맡기신다." 신앙이 추상화되어가는 이 시대에 김남국 목사가 제시하는 삶의 점검 목록.
청년 멘토 이영표의 ‘마음’, ‘믿음’, ‘축구’의 가치관을 배운다. 이 책은 그동안 청년들과 함께 나누었던 나의 생각과 경험들을 정리한 것이고, 잘못된 나의 행동이 잘못된 나의 생각에서 기인했음을 고백하는 글이면서, 동시에 올바른 행동은 결국 바른 생각에서 시작된다는 경험의 글이기도 하다.
극동방송 [인문학을 하나님께] 한재욱 목사의 인문학 이야기. 인문학을 향한 시대의 사랑이 뜨겁다. 베스트셀러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문학 책들을 보면 오직 사람만이 세상의 중심이라고 외치고 있는 것 같다. 그리고 인문학만 잘 알면 내 모든 문제까지도 해결될 것 같다.
저자는 기독교의 휘청거림의 원인을 발견케 하며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기를 촉구한다. 이 책은 정치, 경제, 사회, 정의, 교육, 학문, 가정, 가치관을 망라하는 압축되고 정련된 고농축 엑기스와 같은 견실한 67편의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난 30년간, 많은 신학생들에게 사랑받아 온 유해무 교수의 명강의로 그리스도인이 믿고 따라야 할 기독교 신앙의 모든 것을 담았다. 진정한 신학은 구원을 즐거워하되, 그 구원에만 머물지 않고 구원의 삼위 하나님께 나아가 영광과 찬양을 드리는 송영의 신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