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위기의 가정을 다시 세운 홍장빈, 박현숙 부부의 신작. 13년간 친형과 남처럼 지내던 저자는 어머님의 시한부 암 선고를 통해 형과 재회하게 된다. 그러면서 어머니의 평생 소원인 형제간의 화목을 이루고, 어머니의 소천 이후, 믿지 않던 형과 가정 예배를 드리게 된다.
성지순례, 아는 만큼 보인다. 또한 좋은 안내자를 만날 때 성지에서 보는 것도, 보이는 것도 달라지게 된다. 저자는 성경과 성지에 대한 정확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애정과 통찰력 있는 가이드로 이스라엘을 찾은 많은 순례자들을 도왔다.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이자 문학가 C. S. 루이스의 탁월한 글쓰기가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그의 설교에서 백미로 꼽히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숙고한 설교와 강연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노인들만 듬성듬성 자리를 지키는 휑한 예배당 풍경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세계적인 추세로 볼 때, 어린이 사역에 집중하지 않으면 더 이상 교회에 희망도 미래도 없다는 것이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성도들로 하여금 성경말씀 통독, 성경의 맥잡기를 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된 책. 하나님께서 진정한 성경의 저자라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쭉~통해야 되는거 아닌가? 여호와 하나님만 진짜 하나님이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까? 왜 선악과를 만들어서 인간이 죄를 짓게 하셨는가? 이 책은 성경의 흐름을 이해하면서 스스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구약의 아브라함에서 초기 교회와 중세를 거쳐 현대에 이르는 대표적 그리스도인들의 생애를 통해, 기독교적 자아 이해가 시대적·문화적 맥락에 따라 어떻게 형성되고 표현되었는지 탐구한다. 전체 기독교 역사를 관통하며 신학적 인간론을 집대성했다.
기독교의 기본 진리들을 이해하기 쉬운 표현으로 담으려고 노력했다. 대체로 기독교 신앙에 입문할 때, 그리고 설교를 들을 때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을 전하는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한 명의 인도자가 새가족반에 모인 사람들에게 강의하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눔을 위한 질문’을 담고 있다.
결혼, 일, 기도, 우상숭배 등 현대 기독교의 다양한 이슈를 철저히 복음 중심으로 풀어 낸 팀 켈러가 이번에는 인간사의 피해갈 수 없는 묵직한 주제, ‘고통의 문제’를 꺼냈다. 고통의 문제를 바깥에서 지켜보는 시선과 직접 겪는 당사자의 입장에서 다각도로 주제에 접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