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이자 그리스도를 믿는 성도로서,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살아온 저자의 깊은 고백이자 오롯한 삶의 기록이다. 14세에 신앙을 받아들이고, 평북 송산리의 시골 교회에서 첫걸음을 내디딘 그는 평양 숭실중학교와 일본 유학, 해방과 전란, 연세대학교 교수 생활에 이르기까지 한순간도 주님의 손길 없이 살아온 적이 없었다고 고백한다.
규장 A. W. 토저 마이티 시리즈 27권에서는 “어떻게, 하나님의 지혜를 얻을 수 있는가?” 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영원한 지혜는 우리에게 수학, 과학, 화학 또는 영문학을 가르치지 않지만 더 광대하고 더 지혜롭고 더 크고 더 강한 것을 가리켜준다.
저자가 고백한 신앙은 “예수님은 동정녀 마리아에게 나시고,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이시고, 우리 죄를 위해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신 분이시며, 다른 이로써는 구원 받지 못하고 오직 이 천년 전의 그 예수님만이 나의 구주입니다”였다.
예수님을 믿지만 걱정이 많아 괴로운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맥스 루케이도가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 우리 시대 최고의 이야기 설교자 맥스 루케이도가 'C.A.L.M.'이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빌립보서 4장 본문을 지금 우리에게 맞게 풀어준다.
오늘날 한국교회 목회자들뿐만 아니라 일반 평신도에 이르기까지 <복음의 이해>에 대한 혼란이 거듭되고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여 종교개혁의 중요한 영적 유산 중의 하나인 이신칭의 교리도 흔들리고 있다.
“주님, 한 번만 더 살려주세요!” 인생의 가장 비참한 자리에서 가장 간절하게 드리는 기도. 하나님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다. 그 기회를 붙잡으라! 내가 초라한 자리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오스왈드 챔버스 협회의 공식 승인을 받은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365 묵상집의 고전 「주님은 나의 최고봉」의 모던 클래식 에디션이다. 원문의 언어와 맥락을 세심하게 고려하여 챔버스의 메시지는 그대로 보존하면서, 어렵고 현학적인 문장들은 현대적으로 선명하게 다듬었다.
<상식이 통하는 목사>를 통해서는 지성을, <지렁이의 기도>를 통해서는 영성을 회복할 것을 한국교회에 제안했다. 이번 <지렁이의 기도>는 저자가 수십 년에 걸쳐 체험하고 깨달은 기도의 세계를 대중적인 언어로 풀어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