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믿음의 사람은 주께서 그의 발걸음을 정해 놓으셨다고 확신해도 좋다. 하나님께서 그를 위해 정해 놓으신 시간보다 한 시간 앞서 그가 세상을 떠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그분이 그를 이 땅에서 데려가기 원하시는 때를 한 순간이라도 넘길 수 없다.
군산 드림교회 교회학교 이야기. 군산이라는 지방 소도시에서 18년간 교회학교 부흥기를 맞고 있는 군산 드림교회는 저자인 임만호 목사가 부임할 당시만 해도 대한민국 교회 가운데 가장 보수적인 교회에 가까웠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하나님과 고요한 시간을 가질 것을 제안하는 책. 찬미, 고백, 감사, 간구라는 구체적인 기도 유형과 글로 적는 기도 등 '하남님과의 쌍방통행' 지침을 제시한다.
목회자에서 빌딩청소부, 자영업자, 작가 등 삶의 현장을 두루 체험한 저자가 전하는 소명의 즐거움으로 나아가는 길. 저자는 사회경험이 없이 교회사역자로만 살아왔기에, 자신에게는 이 문제를 풀어낼만한 기독교세계관이 갖추어져 있지 않다는 사실을 절감했다.
‘기초를 튼튼히 하는 뿌리 신앙’, ‘인생 풍파를 이기는 바라봄의 신앙’, ‘좋은 열매를 거두는 알곡 신앙’으로 구성되었다. 독자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튼튼히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8년 동안 매일 24시간 찬양과 기도로 뜨겁게 예배하는 한국 기도의 집(KHOP) 대표 박호종 목사의 첫 책이다. 이 책은 기도의 집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실제적 지침을 나누고자 한다. 우리는 교회와 기도의 집이 하나라고 믿는다.
한국 교회가 직면한 위기에 대해 예언자적 성찰의 목소리를 내 온 저자가 불온하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음하는 가운데 써 낸 글들이다. 무거운 시대의 아픔, 교회 문제의 본질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는 전인적인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준다.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집에서 편지가 왔다. 안부를 묻는 편지인 줄 알고 뜯어보았는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집안이 풍비박산되고 어머니가 무당이 되었다.”
고난 가운데 만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만난 저자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