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품은 숱한 이들의 질문을 하나씩 짚어가며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19세기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과 현대 신약신학자 N. T. 라이트, C. S. 루이스를 동원해,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에서 대중작가 댄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대를 분석했다.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저자는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감사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때론 우리 상황이 변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비결을 발견하게 된다.
“주님이 직접 선발하셨다!” 왜 나를 부르셔서 이곳에 모이게 하셨는가? 나 같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요즘 교회에 희망이 없다, 그리스도인들이 이기적이다’라고 말하지만 교회는 여전히 위대하다고 말한다.
안산동산교회의 김인중 담임목사는 일찍이 전도책자인 4영리를 통해 예수를 믿고 평생 4영리로 복음을 전해온 자타칭 ‘행복한 전도자’이다. 이 책은 1979년 빈들 같던 안산에 빈손으로 내려가 오직 전도를 통해 교회를 개척해 지금은 1만 8천여 명에 달하는 교인들이 모이는 대형 교회를 일군 한 목회자의 실제적인 전도 이야기다.
통通박사 조병호 박사의 저서로, 사람들이 예수님과 닮았다고 말했던 세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인 예레미야를 집중적으로 통찰하여 쓴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예레미야 선지자의 사역 전체와 하나님의 세계경영을 통通으로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창조과학 파노라마' 2권. 바벨탑 사건과 빙하시대는 무슨 관련이 있을까? 공룡은 언제 멸종되었을까? 지구에 다시 빙하시대가 찾아올까? 창조과학선교회의 이재만 선교사, 최우성 박사가 욥기를 통해 풀어가는 놀라운 창조과학 이야기. 이 책에서는 오랫동안 논란이 돼 온 빙하시대 이야기를 욥기를 바탕으로 하여 성경적 접근으로 풀어 나가고 있다.
100프로 응답받는 기도는 내 생각, 내 계획, 내 소망, 내 환경이 아닌 영혼 구원과 하나님나라를 위한 기도다. 저자는 우리들교회에서 그동안 설교하면서 기도에 대해 나눴던 말씀들과 우리들교회 중보기도학교 교재 내용을 토대로 이 책을 엮어 보았다.
저자인 조정민 목사는 25년간 언론인으로 일했다. 누구보다 치열했으며, 바쁘게 살았다. 새벽에 출근해 새벽에 들어오는 일이 25년간 지속되었다. 그러다 예수를 만났고, ‘왜 죽도록 일하고 있나?’라는 물음에 맞닥뜨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