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를 튼튼히 하는 뿌리 신앙’, ‘인생 풍파를 이기는 바라봄의 신앙’, ‘좋은 열매를 거두는 알곡 신앙’으로 구성되었다. 독자들의 신앙을 성장시키고 튼튼히 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8년 동안 매일 24시간 찬양과 기도로 뜨겁게 예배하는 한국 기도의 집(KHOP) 대표 박호종 목사의 첫 책이다. 이 책은 기도의 집을 하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 몇 가지 실제적 지침을 나누고자 한다. 우리는 교회와 기도의 집이 하나라고 믿는다.
한국 교회가 직면한 위기에 대해 예언자적 성찰의 목소리를 내 온 저자가 불온하고 불안한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신음하는 가운데 써 낸 글들이다. 무거운 시대의 아픔, 교회 문제의 본질 그리고 일상의 소중함을 놓치지 않는 전인적인 글쓰기의 모범을 보여준다.
군대에 있는 아들에게 집에서 편지가 왔다. 안부를 묻는 편지인 줄 알고 뜯어보았는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다. “집안이 풍비박산되고 어머니가 무당이 되었다.”
고난 가운데 만난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책에는 고난 중에서 하나님을 만난 저자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다.
유기성 목사의 지난 영성일기 페이스북 칼럼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특히 이번 책에는 2014년에 가졌던 6개월간의 안식년 기간 중의 칼럼이 포함되어 있다. 오직 주님과 동행하기만을 갈망했던 그 6개월은 저자의 삶과 목회를 놀랍게 바꾸었다.
기독교 신앙에 회의를 품은 숱한 이들의 질문을 하나씩 짚어가며 하나님을 믿어야 할 이유를 분명하게 제시한다. 19세기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과 현대 신약신학자 N. T. 라이트, C. S. 루이스를 동원해,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에서 대중작가 댄 브라운에 이르기까지 모든 상대를 분석했다.
숱한 현대인을 쥐락펴락하는 '돈, 섹스, 권력, 성공'의 공허한 약속과, 우리 속에 교묘하게 숨은 '문화와 종교'의 우상을 해부했다.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주기로 정평이 난 저자는 우상이 점령한 현대 사회를 진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 돌아가자고 경종을 울린다.
감사는 모든 것을 갖춘 사람이 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때론 우리 상황이 변하지 않아서 답답할 때가 있다. 그런데 감사하는 사람은 바뀌지 않는 상황에서도 감사하는 비결을 발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