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시인들이 태어난 고향을 도별로 구분하고, 다음은 탐방의 순서에 따랐다. 지은이는 어느 지역은 한 번으로 미흡해서 몇 차례 탐방하기도 했다. 시인들의 고향집 번지수 까지 밝히며 시인들이 다니던 학교, 시비 등 44명의 시인들의 모든 발자취를 사진으로도 담아놓았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에게 한 줄기 희망이 있음을 이야기 하는 책. 저자는 결점 투성이인 사람 안에 진정한 아름다움이 숨어있으며, 그것이 모여 아름다운 세상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 '나'를 사랑하기, 하나님을 아름답게 바라보기, 고통 속에서도 아름다움을 발견하기 등을 제시한다. 세상에 대해 좌절하거나, 스스로의 가치를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생각해 볼만한 주제를 담고있다.
친딸 손동희가 하나님을 위해 순교를 마다하지 않고, 두 아들을 죽인 남자를 양아들로 삼은 참신앙의 실천자 손양원 목사의 신앙과 삶을 책으로 담았다. 손양원 목사는 죽음의 문턱까지 가고, 두 아들을 순교의 재물로 바치고도 하나님께 감사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는 평생 동안 진리의 길을 걸어간 인도의 영적 스승이다. 그의 전 생애가 담긴 <요가난다, 영혼의 자서전>은 한 진실한 구도자의 깨달음의 기록이자 인도의 요가 과학과 유구한 명상 전통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서이다.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해,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