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손동희가 하나님을 위해 순교를 마다하지 않고, 두 아들을 죽인 남자를 양아들로 삼은 참신앙의 실천자 손양원 목사의 신앙과 삶을 책으로 담았다. 손양원 목사는 죽음의 문턱까지 가고, 두 아들을 순교의 재물로 바치고도 하나님께 감사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는 평생 동안 진리의 길을 걸어간 인도의 영적 스승이다. 그의 전 생애가 담긴 <요가난다, 영혼의 자서전>은 한 진실한 구도자의 깨달음의 기록이자 인도의 요가 과학과 유구한 명상 전통에 대한 깊이 있는 안내서이다.
오직 십자가에서 죽은 사람을 주님이 찾고 계시다는 사실을 삶의 체험과 복음과 말씀이 보여주는 선명한 증거를 통해 조근 조근 들려준다. 십자가의 도(道)와 하나님나라 복음을 힘 있게 전해, 독자들에게 십자가를 맞닥뜨리게 하고, 자아가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이 되는 구원의 길을 깨닫게 한다.
1990년대 초까지 한국에서 선교 활동을 펼치다 은퇴한 미국 선교사들의 인터뷰집인 <이름 없는 선교사들의 마을, 블랙마운틴>의 영문합본 개정판. 저자 한병선은 노스캐롤라이나 주 블랙마운틴에 모여 사는 마지막 한국 선교사 세대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한다.
메이지 유신 시대, 전쟁을 일삼는 일본에 '불벼락'을 예견한 우치무라 간조. 간조가 그의 나이 35세에 정리한 '항해 일지'이다. 본문 안에 수록된 그의 일기에는 청년 우치무라가 보낸 하루하루의 설렘과 권태, 열정과 고뇌가 고스란히 살아 있다.
우리 시대 대표 설교자 10인이 목회와 설교에 대해, 나아가 한 교회의 목회자가 된다는 것,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설교자로 선다는 것, 그리고 선포한 말씀대로 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아내야 한다는 것에 대해 자기 성찰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진솔한 고백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