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서 절망하는 이에게 하나님이 직접 응답하고 해결한 증거를 보여주며, 하나님 음성을 기도 속에서 그림으로 드러낸다. 저자는 하나님의 영과 교제하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회복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믿음, 소망, 사랑의 능력을 갖추어 ‘하나님 나라와 의’를 위하여 빛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우리의 직업이 무엇이든, 매일의 삶 속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일.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일을 먹고살기 위한 수단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이것이 인생의 전부인가 ? 아니다. 이 책은 바로 그 매일의 일이 우리의 삶에 부여하는 의미를 찾고 있다.
내적 훈련과 외적 훈련, 그리고 단체 훈련을 통하여 우리들에게 ‘깊은 삶’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묵상, 금식, 공부, 홀로 있기, 복종, 인도하심 받기 등의 훈련은 우리의 외적 습관을 변화시켜서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풍성하심’이 임하게 한다.
조선 말과 일제 침략기에 한반도에 교회를 개척하며 기독교 부흥을 이뤄낸 한국 교회 1세대들의 열정과 교회 성장과정을 보여준다. 100여년 전 한반도에서 일어난 세 차례의 신앙 부흥 운동을 통해 평양을 '조선의 예루살렘'으로 부르게 만든 선조들의 기독교 신앙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eBook 지금, 원수를 사랑할 때 | 여자의 몸으로 황궁 의전관 자리에 오른 궁정백, 오틸리에 랑스.
황제의 신임을 받는 그녀는 그로 인해 귀족들의 질시를 받는다.
자신과 황제를 둘러싼 추잡한 소문을 방치하던 어느 날,
그녀는 제국군 총사령관이자 전쟁 영웅, 프레데릭 바첼레트 공작과 인사를 나누게 되는데.
“전장에서 노고가 크셨던 것으로 압니다. 제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공작 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