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말과 일제 침략기에 한반도에 교회를 개척하며 기독교 부흥을 이뤄낸 한국 교회 1세대들의 열정과 교회 성장과정을 보여준다. 100여년 전 한반도에서 일어난 세 차례의 신앙 부흥 운동을 통해 평양을 '조선의 예루살렘'으로 부르게 만든 선조들의 기독교 신앙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콘돌리자 라이스는 TV와 신문지상에 심심치않게 등장하는 인물로, 우리에게는 북한 핵 정책과 관련해서 주목해야할 인물이다. 그동안 미국 정책 집행 과정에서 그녀가 어떤 비중을 가지고 있었으며, 러시아와의 외교, 걸프전, 그리고 오사마 빈 라덴 작정 과정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 살펴보는것도 책을 읽어나가는 이유가 될듯.
청년기에 홍성사의 대표로 한국 출판계를 이끌던 저자가 교만을 꺾고 하나님을 만난 후 홍성사를 하나님의 기업으로 바치게 되는 과정과 자신의 인생역정을 기록했다.
최초의 선교사 최찬영이 들려주는 복음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는 일제 치하와 한국 전쟁의 궁핍함 속에서 중국 땅에 전 세계 최대의 성경 인쇄소를 설립하고 6,000만권의 성경을 보급하였다. 이 책은 선교 훈련을 받고 있거나 선교를 앞둔 사람과 한국 교회 기독교 역사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신앙에 대한 핍박과 회유가 넘쳐나던 항일운동기에 무의촌 산간오지를 다니며 무료진료를 하며 사람들의 종이 되었던 열혈 의사 박관준 장로 이야기. 신사참배 반대를 외치며 목숨 걸고 투쟁했던 한국의 엘리야 박관준 장로의 삶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