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앞으로 집을 빼앗기고, 농사도 지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도 없고 여행까지 통제를 받아야 되는 폭풍의 회오리바람이 불어오고 있다고 말한다. 그 폭풍은 쓰나미도 아니요, 태풍이나 허리케인이 아니라 우리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뽑아버리는 푹풍이라는 것이다.
<World지> 선정 밀레니엄 100대 도서,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선정 20세기 100대 도서로 선정된
<기독교의 기본 진리> 50주년 기념판. 50년 간 한결같이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인 이 책은 성경의 메세지를 명료하게 설명한다. 예수 그리스도께 화답하라는 강력한 도전이 특징인 책.
2004년을 대표하는 베스트셀러로 손꼽히는 댄 브라운의 소설 <다 빈치 코드>의 내용에 대해 기독교적 관점에서 반론을 제기한 책. 소설의 내용과 기독교적 사실, 신학적 학설을 비교하며 <다 빈치 코드>의 내용이 어디까지가 사실이며 어디까지가 허구인지 밝힌다.
정본 C. S. 루이스 클래식 첫 권(1권). 경험 많고 노회한 고참 악마 스크루테이프가 자신의 조카이자 풋내기 악마인 웜우드에게 인간을 유혹하는 방법에 대해 충고하는 서른한 통의 편지이다.
믿음의 글들 189권. “하나님이 선하고 전능한 존재라면, 왜 자신의 피조물들이 고통을 당하도록 허락하시는가?” 이 지적 의문에 대해, 영국의 영문학자이자 사상가요 비평가이면서 한때 확신에 찬 무신론자였던 C. S. 루이스가 명징하고 강인한 신학적 답변을 시도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