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태기를 맞았던 평범한 부부가 본격적으로 신학을 공부하면서 일어난 부부관계의 반전, 제목 그대로 '거듭난 결혼'을 고백하는 책이다. 기혼 커플의 부부 관계를 '거듭나게' 만드는 '언약 결혼'의 개념을 소개하고, 교회가 이혼에 취해야 할 자세, 결혼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부모 떠나기', 가부장적으로 받아들여지기 쉬운 성경의 결혼관의 재해석 등 결혼 생활을 위한 생생한 조언들을 가득 담았다.
1960년대 성 미가엘 신학원(현 성공회대학교) 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에게 강의한 내용이 중심이며, 대천덕 신부가 필생의 소원을 삼아 연구한 ‘성경적 경제 원리’, ‘토지와 경제문제’ 등이 함께 실려 있다.
베스트셀러 <내려놓음> <더 내려놓음>의 세 번째 이야기. 저자는 첫 번째 책 ‘내려놓음’에서 내려놓을 때 하나님으로 채워진다고 했고 ‘더 내려놓음’에서는 내가 죽을 때 내 안에서 예수님이 사신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 이후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이옹규는 그 답을 ‘같이 걷기’로 정리했다.
순교를 마다하지 않았던 기독교 성인들의 이야기를 모은 책. 고대 기독교에서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삶을 담았다.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모든 걸 희생했던 목회자, 전도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어떻게 기독교를 성장시켰는지를 살펴본다.
기독교에 회의적이고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이들의 문제는 지적인 것인가 감정적인 것인가? 이 책은 많은 지적 물음들이 감정의 장애물에서 비롯했으며, 많은 감정적 문제들이 지적인 오해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말한다.
세계기독교고전 17권.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고, 죽는 순간까지 하나님을 경험한 이가 있다. 바로 로렌스 형제이다. 그가 경험한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다면, 하나님을 경험함으로 그분 안에서 날마다 천국을 맛보고 싶다면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