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복음과 상황>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프랜시스 쉐퍼 읽기> 등의 책을 펴낸 성인경씨의 저작. 1998년에 첫 출간된 것을 문장들을 손질하고, 내용을 보강한 개정증보판이다. 라브리 공동체, C.S루이스, 프랜시스 쉐퍼등의 기독교 사상가에 대한 소개와 현문화에 대한 지은이 나름의 견해가 책의 대부분을 이룬다.
공신력과 영향력을 겸비한 리서치 기업 바나그룹의 대표 데이비드 키네먼과 기독교의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 강연그룹 Q의 대표 게이브 라이언스가 이 시대 기독교를 분석하고 시대의 이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책을 펴냈다.
끊임없이 기도하는 김하중 장로의 놀라운 기도행전.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자신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회개하며, 그분의 뜻대로 ‘영(靈)의 기도’를 할 때 그 기도를 들어주시고 풍성한 복을 허락하신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든 염려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도 들을 수 있게 된다.
전 주중대사이며 통일부 장관을 지낸 김하중 장로의 기도지침서 2권.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통해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전작에서 알려줬다면 이번 2권에서는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킨 앞의 책에서도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자세한 뒷이야기들’을 두루 담았다.
주중대사로 역대 최장수 기록인 6년 반을 봉직한 김하중 장로의 기도지침서. 그는 주중대사로서 중국과 중국인들을 진심으로 사랑하면서, 어떤 사람의 경우에는 15여 년에 걸쳐 만 번 이상의 중보기도를 했다. 외교관으로 일해 온 저자가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대사의 능력은 바로 ‘기도’에 있음을 볼 수 있다. 저자는 우리도 그렇게 기도하되, 특별히 영적(靈的)인 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한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한 황수관 박사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건강해야만 하는 이유는 내 몸이 나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몸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것 역시 하나님의 뜻이며 예수님 또한 3년 간의 복음 전파 기간 중에 한번도 아픈 적이 없었음을 지적하고 있다.
회개와 인간 본성의 변화에 대한 김남준 목사의 심도 깊은 성경적 연구와 신학적 분석, 철학적 탐구를 담고 있다. 제목이면서 주제인 '자기 깨어짐'이란 죄에 대한 사랑과 거기에 기반을 둔 자기의에 대한 신뢰가 파괴되는 것으로 곧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본성의 파괴를 의미한다.
1980년대까지 록그룹 '마그마'의 보컬이자 베이시스트로 활동했고, 현재는 목사가 되어 캐나다 비전교회에서 소외된 자들을 돌보고 있는 조하문 목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의심과 시기, 약 중독, 육체의 병과 같은 과거의 고난을 극복하고 자신과 동행하는 하나님을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