퓰리처상을 수상한 역사학자, 게리 윌스의 기독교 3부작 첫 번째 책. 저자는 이번 시리즈에서 철저한 고증과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분석을 무기 삼아 사회 전반적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문제에 날카롭게 파고든다.
다이빙 사고로 전신이 마비되었지만, 장애를 딛고 수많은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 온 세계적인 작가 조니 에릭슨 타다가 아이들도 예수님을 사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천국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리스도를 본받아> 개정판. 중세 말기에 원고 형태로 등장하여 누대에 걸쳐 그리스도인들의 심금을 울린 토마스 아 켐피스의 신앙고백서이다. 저자는 자신의 진정한 마음을 담아 주님과 대화한 내용을 정결한 언어로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주신 목적과 비전을 성취하고자 노력하는 이들에게 말씀의 위로와 능력을 주기 위한 책.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각각의 성공과 실패, 다양한 예화들 수록해 교훈과 감동을 선사하고, 삶 속에 어떻게 적용시킬지 도전을 주도록 하였다.
유대인들의 처세와 세상살이의 비결을 공개한 책이다. 유대인의 금전철학에서부터 부자철학, 유대식 협상법, 행복한 부자가 되는 법, 유대인의 경영원칙, 엘리트 유대인, 토라의 진리 등 유대인이 세계 최고의 석학, 최대의 부호로 성장하는데 밑걸음이 된 지혜가 가득 담겨 있다.
월간 <복음과 상황>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으며 <프랜시스 쉐퍼 읽기> 등의 책을 펴낸 성인경씨의 저작. 1998년에 첫 출간된 것을 문장들을 손질하고, 내용을 보강한 개정증보판이다. 라브리 공동체, C.S루이스, 프랜시스 쉐퍼등의 기독교 사상가에 대한 소개와 현문화에 대한 지은이 나름의 견해가 책의 대부분을 이룬다.
공신력과 영향력을 겸비한 리서치 기업 바나그룹의 대표 데이비드 키네먼과 기독교의 미래를 준비하는 연구, 강연그룹 Q의 대표 게이브 라이언스가 이 시대 기독교를 분석하고 시대의 이슈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