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보리산 십자가에 홀로 죽으신 날에도, 삶의 어두운 그림자 뒤에서 숨죽여 울고 있는 자들의 눈물을 닦아주던 그리스도의 손길을 그리고 있는 묵상집. 조영순 시인이 45편의 성경 구절을 아름다운 시적단상으로 풀어냈다. 화가이자 목사인 박영 화백이 그림을 그렸다.
다른 사람을 축복할 때 당신도 축복을 받는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역설하는 책이다. 하나님이 자신의 백성을 축복하는 권세자로 부르셨으니, 마땅히 믿음으로 다른 사람을 마음껏 축복하라는 것이 책의 요지이다.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다> 이후 신작으로, 삶으로 배우고 체득한 이야기로 가득차 있다. 가정에서, 네 자녀를 키우면서, 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을 통해서 진정한 기독교 교육은 무엇인지, 삶의 현장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는 게 무엇인지 들려준다.
우리의 인생에서 존재 이유를 어디에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우리는 진정 그 의미에 만족하며 살 수 있는가? 세계적인 변증가 오스 기니스가 40여 년간의 연구를 바탕으로 저술한 <소명>의 확대 개정판.
우리 내면의 상처와 장애물, 습관을 극복하기 위한 릭 워렌의 조언을 담았다. 예수님의 산상수훈에 기초하여 개발한 "RECOVERY" 이론을 바탕으로, 원론이나 당위적인 수준이 아닌 직접적이고도 실제적으로 '회복'을 위해 지금 곧 해야 할 일을 알려준다.
말씀을 통해 기도하는 기도서이다. 성경에서 하나님이, 일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말씀을 주신 것을 깨달으며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과거에 매여 살기를 원치 않으신다. 우리에게는 과거에 받은 모든 상처를 성경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하나님의 방법은 내가 누구를 용서하는 것과 원망을 포기하고 항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한다. 하나님은 당신이 이전에 경험했던 상처들과 죄와 허물을 담당하셔서 그것들을 싸매시고 사랑으로 변화시켜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