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거룩한 목적을 위해서 자기 삶을 철저히 헌신한 조지 뮬러의 아름답고 가슴 뭉클한 일화와 간증, 그리고 친절한 조언을 담고 있기에 읽는 이로 하여금 상당히 큰 도전을 준다.
사계절 정원과 손작업의 삶을 담은 타샤 튜더의 자전적 에세이 특별 양장본, 자기답게 행복을 가꾸는 법을 전하는 자연주의 라이프 이야기.
자신에게 맞는 기도를 찾지 못해 답답함을 느끼고 기도의 즐거움을 잃은 이들에게 크리스 티그린이 권하는 기도 방법. 우리 각자에게 들려주시는 언어대로 창조주 하나님께 마음을 전할 것을 유념시키면서, 우리에게 스스로를 표현하라고 주신 모든 은사를 사용하여 기도할 것을 권하고 있다.
저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는 이 책이 신학자나 철학자를 위한 책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 이유는 이렇다. 교의(敎義)의 세세한 부분에 대해서 신학자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신생new birth의 핵심 진리에는 누구나 다 동의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하나님의 은총을 입어야만 이 신생이 일어날 말하며, 다음과 같이 부연한다.
그는 영감있고 열정적인 대그룹-예배-과 친밀성을 기반으로 한 소그룹-성경공부-을 부흥 기초 모델로 삼고, '셀교회'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부흥 컨설팅' 지도에 나섰다. 부흥은 가장 자연스럽게 맞이해야 할 하나님의 역사이며 계획이므로 크리스천이라면 부흥의 전략과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