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상징으로 추앙받는 한경직 목사가 타계한 지 어언 10주기를 맞아 이번에 증보판으로 새로 펴냈다. 이번에 내는 증보판에는 한경직 목사의 유품 사진들을 한 자리에 모아 소개하는 한편, 1960년대에 행한 그의 설교 두 편을 추가했다. 이번 증보판에 추가하는 그의 유품 사진들은 한경직 목사의 소박한 일상의 체취가 묻어 있는 것들로, 교역자로서 그의 일관된 의지와 자세를 엿볼 수 있다.
골로새서를 바탕으로 신앙인이 걸어가야 할 길, 특히 소통을 핵심 키워드로 삼고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소통이 무엇인지, 소통의 내용이요 주제인 예수 그리스도가 누구인지, 그리스도의 동역자로서 어떻게 소통하며 연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참존화장품' 회장 김광석 장로의 믿음과 인생을 담았다. 피보약국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잘 나가다가 빚더미에 앉아 절로 도망간 사연, 그리고 산에서 내려와 자수하고 '참존'이라는 화장품 회사를 세우고 클린싱 워터를 개발해 매출을 수십 배로 늘린 사연 등 인생의 우여곡절을 진솔하게 서술했다. 그의 물질관은 간단하다. 책 제목대로 "주가 쓰시겠다 하라" 주가 사용하시겠다면, 물질을 아끼지 않는다는 것.
성경 속 어머니의 믿음을 통해, 기도를 통해 자식들을 이끄는 모습을 보여주는 책. 자식을 위해 목숨까지 꺼내줄 수 있는 어머니의 사랑과 애절한 기도는 과연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존 맥아더 목사의<아주 특별한 어머니>에서는 태초의 어머니 하와에서부터 성경 속 어머니 12명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녀양육에 있어서 부모의 축복이 갖는 막대한 영향력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각 가정에 ‘축복의 문화’가 회복되어 ‘축복의 전통’이 세워지길 강하게 도전한다. 때로는 무분별할 정도로 사랑을 쏟아 부으면서 지쳐있는 부모들에게 이젠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해보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