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아 온 로버트 프로스트의 대표 시 「가지 않은 길(The Road Not Taken)」을 섬세한 수채화로 풀어낸 그림책 《가지 않은 길》이 출간되었다. 원작 시를 단 한 단어도 바꾸지 않고 그대로 담아내면서, 일러스트레이터 비비안 미네커의 따뜻한 수채화로 시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확장한 작품이다.
사랑의교회 故 옥한흠 목사의 인간미를 조명한 책. 존경받는 목사로서의 옥한흠이 아닌, 자식을 둔 한 아버로서의 인간 옥한흠을 만나볼 수 있다. 아들은 공적 영역이 아닌 사적 영역에서 자신이 보고 겪은 아버지의 인간적인 면모를 특유의 필치로 진솔하고 담담하게 그려 보여 준다.
십자가 복음의 감격에 사로잡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복음. 교리 지식이 아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로마서의 복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이 복음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임을 역설한다.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의 저자 박현숙의 신간이다. 전작이 가정관련 양육도서라고 한다면, 이번은 부부로써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그 정답은 하나님께 있다는 내용의 책이다.
제43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기대 없는 토요일』이 민음의 시 327번으로 출간되었다. 201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윤지양은 2021년 첫 시집 『스키드』를 발표하며 시단에 등장했다. 『기대 없는 토요일』은 윤지양의 두 번째 시집이자, 재등장을 알리는 결정적 시집이다.
구원과 우리 영혼몸의 상태에 대해 세밀하고도 통합적으로 설명하여 구원과 구원의 여정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이스라엘에서 20년 이상 살고 있는 이스라엘 전문가가 쓴 이스라엘 땅에 관한 이야기. 이스라엘의 지리적 지형적 설명, 각 성읍들에 대한 숨겨진 이야기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현지에서 저자가 직접 찍은 사진들과 이스라엘 여러 지역을 입체그림으로 소개한다.
‘카운터 컬처’는 문화의 진보를 핑계 삼아 선악의 기준을 바꾸려는 시대정신에 복음으로 맞서는 것이다. 저자는 크리스천들이 일어나, 오늘날 가장 치열하게 논란이 오가는 이슈들보다 한층 더 급진적인 복음을 선포할 때라고 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