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간 세브란스 재활병원의 전도사로 환자들의 영적 건강을 보살피며 복음을 전하는 김복남 전도사의 사랑복음서. 사랑하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와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고 살기 위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기독교 신앙 소설의 고전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제 나온 지 1세기밖에 안되었지만 전세계 20개국 이상으로 많이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가장 힘든 일 기다림>의 저자 데비 애커먼의 신작.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중 최고의 작품만을 선별하여 전체 대본을 제공하는 길벗 이지톡의 베스트셀러 시리즈다. 명작의 감동과 재미를 책으로 한 번 더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대본 속에서 생생한 표현을 학습하며 영어 실력을 향상할 수 있다.
1980년대 초 하버드대학교는 학부에 ‘윤리적 사유’ 분과를 신설했다. 최고의 교육을 받았다는 하버드 졸업생들이 부정한 거래나 불법 행위에 연루되는 일이 많아지면서, 학교 차원에서 ‘윤리적 사유’를 교육할 필요성이 대두되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이 분과의 강좌로 개설돼, 20여 년이 넘도록 학생들의 호응을 받아온 ‘예수와 윤리적 삶’이라는 강의의 내용을 총괄하여 책으로 옮긴 것이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인 이상갑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청년들의 인생을 구성하고 있는 직장과 일, 비전과 진로, 연애과 결혼, 그리고 신앙생활과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인생 전체에 대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말씀에 비추어 전하고 있다.
마가복음 4장에 기록된 예수님의 가르침과 사건들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하나님의 신비 속으로 독자를 초대하고 안내한다. 저자의 안내를 따라가는 사람은 씨 뿌리는 자의 비유가 마음밭을 잘 기경하여 결실하라거나, 아끼지 말고 넉넉히 씨를 뿌리라는 등의 권고나 교훈이 아님을 알게 된다.
바울의 고향 다소, 어린 시절 자라고 공부한 예루살렘, 박해하러 가다가 예수를 만난 다메섹, 바나바와 사역한 수리아 안디옥, 바울이 방문한 더베, 루스드라, 이고니온, 비시디아안디옥, 드로아, 빌립보, 데살로니가 등 모두 15개의 도시가 등장한다.
사무엘상에 나오는 한나라는 여인과 그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면, 인생은 어려움이 있고 없고 나누어지는 것이 아니라 어려울 때 의지할 하나님이 있고 없고로 나누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나와 관련한 웹툰이 함께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