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인가, 제자인가> 저자 카일 아이들먼의 신작. 저자는 더 이상 갈 곳 없는 우리 인생의 벼랑 끝이 예수님의 실재를 만나는 현장이 된다면서, 내가 죽고 끝난 그 자리에서 비로소 예수님이 생명의 일을 시작하신다고 말한다.
청년사역연구소 대표인 이상갑 목사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시대의 청년에게 보내는 편지. 청년들의 인생을 구성하고 있는 직장과 일, 비전과 진로, 연애과 결혼, 그리고 신앙생활과 공동체 그리고 우리의 인생 전체에 대해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들을 말씀에 비추어 전하고 있다.
자녀양육에 대한 진정한 해답은 인생을 향한 하나님의 뜻 안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무한한 선택의 가능성 속에서 완전히 자유롭게 책임감 있는 선택을 하며 살기를 원하신다.
26년간 세브란스 재활병원의 전도사로 환자들의 영적 건강을 보살피며 복음을 전하는 김복남 전도사의 사랑복음서. 사랑하기 위해 오늘을 살아가는 그녀의 이야기와 죽음의 두려움을 이기고 살기 위해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기독교 신앙 소설의 고전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제 나온 지 1세기밖에 안되었지만 전세계 20개국 이상으로 많이 보급되어 수많은 크리스천들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다.
<가장 힘든 일 기다림>의 저자 데비 애커먼의 신작. 하나님께서 우리를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을 위해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그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