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 개론의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어 온 트렘퍼 롱맨 3세와 레이먼드 딜러드의 <최신구약개론>의 핵심을 새로 쓴 이 책은 구약 각 권의 역사적.문헌적.문화적 연구를 명확히 정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하며 어떻게 구약의 책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어지는지를 탐구한다.
우리의 힘이 다 빠지고 더 이상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나의 부족함이 하나님의 완전함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그것을 하나님은 특별하게 여기고 계심을 말이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프랭크 루박의 영성의 핵심. 악하고 이기적인 세상의 유일한 소망은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심으로 세상의 영적인 풍토가 달라지는 것이다. 당신은 성령을 나눠줌으로써 성령을 얻고, 많이 나눌수록 많이 얻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에 소망을 품고 살아가는 기쁨에 대해 이야기한다. 습관적으로 행하기 쉬운 주일 예배 참석이나 십일조 헌금 같은 일들이 하나님의 은혜로운 선물에 대한 감사의 마음으로 행할 때 우리 삶에 얼마나 풍성한 열매를 가져올 수 있는지 세세히 보여 준다.
저자는 국어 교사이면서 청소년 사역자라는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다. 학교와 교회 현장, 누구보다 청소년과 가까운 곳에서 그들을 만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곽 목사는 지금의 청소년들이 반항을 선택을 한 이유가 무엇이며, 그 아픈 상처를 보듬어 주어야 할 사람이 누구여야 하는지를 잘 안다.
<태구>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태구는 이웃들이 낯설다》는 태구에게 갑작스레 새엄마가 생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아빠의 재혼은 태구에게 여러 가지 변화를 가져온다.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가게 되고, 새엄마와 나이 차가 꽤 나는 누나도 생긴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크리스천들에게 기독교적인 양육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 지은이 게리 토마스는 자녀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며 선물이라는 것을 강조하며, 자녀를 주신 하나님의 계획과 그 속에 감추어진 사랑을 전하고 있다.
팀하스의 회장이자, 오바마 정부 건축자문 위원인 하형록. 그는 ‘성경대로 비즈니스할 수 있음’을 보란 듯이 증명하고 있는 비즈니스계의 하나님의 모델이다. 그는 열세 살까지 부산 한센병 환자촌에서 살다가, 선교사님들의 도움으로 필라델피아에 와 스물아홉 살에 세계적인 건축 설계 회사의 중역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