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초 평양을 비롯 전세계 각국에서 일어났던 신앙 부흥 운동을 취재한 기록. 다큐멘터리 해설을 연상시키는 대중적인 문체로 기독교의 과거사를 돌아보고, 한국 교회의 영적, 외적 거듭나기를 위해 요구되는 '부흥'의 본질과 참의미를 탐구한다. 영국의 웨일즈, 캐나다, 중국 심양과 몽골, 카자흐스탄, 북한 평양 등 8개국 현지에서 얻은 영상들을 담은 40여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목사로서의 영성과 변호사로서의 전문성을 지닌 저자가 검사직에 있을 때와 변호사직을 행하면서 경험했던 일화들을 통해서, 죄와 죄인을 구별하여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투영해서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저자가 성숙한 신앙인으로 서기까지 겪어야 했던 갈등과 아픔들을 솔직 담백하게 담아내고 있다.
자유터학교 선생님 조명숙이 탈북자들을 만나고 새터민 사역을 하게 된 과정, 새터민 학생들과 더불어 울고 웃고 꿈꾸며 사랑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외면과 불신의 설움까지 받는 새터민 학생들에게 꿈을 실어주고, 나아가 그들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키워나가려는 큰 비전을 품게 된 과정이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교회와 거리가 먼 남성들의 문제, 점차 여성화되어 가는 교회의 문제에 대해 남성이 아닌 교회에서 그 해결책을 찾아본다. 남성이 일하는 방식, 남성이 두려워하는 것 등 생물학과 사회과학 등에서 말하는 남성성을 살펴보고, 이러한 남성들의 특성과 필요를 충족시켜주지 못하는 교회 공동체의 맹점을 짚었다.
D. A. 카슨과 더글러스 무의 '신약개론'을 꼼꼼하면서도 명료하게 압축, 정리한 이 책은 신약 각 권의 배경과 핵심을 정리하고 그 실천적 의미에 초점을 맞춘다.
구약 개론의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어 온 트렘퍼 롱맨 3세와 레이먼드 딜러드의 <최신구약개론>의 핵심을 새로 쓴 이 책은 구약 각 권의 역사적.문헌적.문화적 연구를 명확히 정리하고 그 의미를 분석하며 어떻게 구약의 책들이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어지는지를 탐구한다.
생각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한알의 밀알」 제9권 『배를 끌고 산을 넘는다』. 부부인 홍성욱 목사와 김한나 선교사가 필리핀에서 13년간 빈민을 위한 깐뎀나눔공동체를 통해 선교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외 빈민선교사역의 성공사례뿐 아니라, 실패의 역사까지 솔직히 표현하며 공개한다. 선교의 최전방에서 헌신하는 선교사의 희생과 아픔, 기쁨과 보람, 그리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 펼치기
우리의 힘이 다 빠지고 더 이상 발걸음을 옮기지 못할 때 비로소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된다. 나의 부족함이 하나님의 완전함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다는 사실을, 부족하다고 느끼는 그것을 하나님은 특별하게 여기고 계심을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