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안식년을 맞아 36일 간 13,566마일(218,832km)거리를 여행하면서 쓴 미대륙 횡단기입니다. 창조주 하나님의 오묘한 섭리와 크고 높으신 은혜를 체험 하며 산과 바다 강과 호수 그리고 넓은 들판과 사막에서 그리고 광야에 놓인 돌멩이 하나 골짜기에 피어 있는 이름 모를 꽃과 한포기 들풀도 다 만드신 분이 계셨고 만드신 이유와 목적이 있씀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달동네 소년에서 세계 최고 명문의 예일대 교수가 된 지휘자 함신익이 펼치는 삶과 일, 그리고 자기경영의 이야기. 단돈 200달러를 들고 미국 유학길에 올라 한국인 최초의 예일대 교수가 된 이야기,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몰고 다니는 마에스트로 CEO로서의 삶 등을 얘기하고 있다. 명물교수 함토벤으로 불리는 그의 강의실도 전격 공개한다.
인생의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여성을 위한 7주간의 전도서 공부 교재. 인생의 겨울이라는 거칠고 힘든 길을 무사히 통과하여 안전한 곳에 이를 수 있도록 지혜로운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그 시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과 더 깊고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놀랍게 성장할 수 있다.
정감을 팔고 사랑을 나누는 가게를 통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이야기. 착한 가게에서는 별걸 다 판다. 옷, 가방, 액세서리, 화장품, 비누, 생수, 국수…. 약 30개 업체의 다양한 물품을 팔고 있다. 물론 모두 질 좋은 물건에 저렴하기까지 하다. 그러나 이 가게가 좋은 이유는 좋은 물건을 싸게 팔게 때문만은 아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정감’을 파는 가게이기 때문이다.
무려 15년간 영등포 쪽방촌에서 복음과 떡을 나눠온 광야교회(장로교 개혁합신 교단 소속) 임명희 목사의 이야기. 아직도 판잣집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광야교회의 담임 임명희 목사는 교회 예산의 거의 전부를 노숙자와 쪽방촌 사람들의 복지 개선에 사용한다.
오늘날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가 있기까지 눈물로 씨를 뿌리며 희생하였던 기도의 어머니 정금성 권사의 회고록이다. 순결한 믿음의 정조와 교회를 위한 희생으로 살아온 기도와 헌신의 산 제사, 눈물겨운 생애의 간증을 들을 수 있다.
옥성호의 '부족한 기독교' 시리즈 3부작 중 제 1권. 저자는 대표적인 구원군 3가지를 분석하여, 그것으로 인해 기독교가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위기에 빠져들게 되었음을 주장한다. 이번 책에서는 대표적 구원군 3가지 중 '심리학'에 대해 다룬다.
세 살 아기 때 끓는 주전자를 엎어 얼굴에 3도 화상을 입었지만 하나님을 깊이 만남으로써 상처를 극복하고, 자신을 ‘하나님나라 미스 헤븐’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이효진 씨의 희망 고백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