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조금씩 나를 바꾸는 퇴근길 인문학 수업. 이 책은 서울경제신문사 백상경제연구소가 다년간 수십 명의 전문가 집단과 함께 이뤄낸 인문학 강연 콘텐츠의 집합체이다. ‘넓고 얕은’ 지식으로 인문학 읽기를 시작한 독자들에게, 이번에는 ‘틈새’ 읽기를 권한다.
아마존 기독교부문 1위. 팀 켈러가 말하는 기도. 기도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다. 기도를 기도답게 하는 법을 안내해 주는 수많은 책을 섭렵하면서, 저자는 자신에게 가장 도전을 주었던 기도 안내자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재철 목사가 주님의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수요성경공부 시간에 로마서를 본문으로 3년 7개월간 설교한 내용을 엮은 것이다. 제1권은 1992년 5월 20일부터 1993년 3월 17일까지 로마서 1-7장을 본문으로 설교한 내용을 담았다.
위기의 한국교회를 살리는 응급 처방 5가지는 무엇인가? 많은 이들이 현재 한국교회가 위기의 절정에 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아니다. 지금은 위기의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단언한다. 이대로 가면 현재의 혼란이 한국교회 암흑기의 전조가 될 것이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열린다 성경" 시리즈. 이스라엘 생활 풍습을 통해 성경을 이해할 수 있게 하였다. 성서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집에서 살까? 성경에 등장하는 위대한 영웅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자 생활풍습의 영향을 받으며 살았다. 때문에 생활과 풍습을 알면 성경의 사건과 그 속에 담긴 뜻을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영적 보물을 캐내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저자 특유의 유머와 입담이 살아 움직이는 이 책은 유대인의 문화와 풍습으로 성경을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눈을 열어 줄 것이다. 누구도 대답해 주지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올바르게 키우면 아이들은 세상과 열방을 위한 축복의 통로가 된다. 천하 만민은 우리의 자녀들을 통해 복을 받는다. 부모로서 스스로 돌아볼 때 헛되고 헛된 삶을 살았다고 느껴진다면 성경으로 돌아가면 된다.
<네 약함을 자랑하라>l의 저자 이효진 대표의 감사의 고백. 절망의 끝에서 성령님을 만나 ‘미스 헤븐’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가 7년이 지나, ‘미시즈 헤븐’으로 돌아왔다. 첫 책을 통해 자신의 약함까지 사랑해주는 남편을 만난 것이다.
막막한 현실을 뛰어넘는 힘, 에스더의 도전에서 배운다. 에스더는 민족의 위기 앞에서 홀로 살아남기를 구하지 않았다. “안 된다, 못 한다” 했던 현실 기피에 대한 책망을 믿음으로 받아 오히려 “죽으면 죽으리이다”라는 결연한 각오로 그 두려움의 자리를 떨치고 일어났다.
부재중통화의 로맨스 소설. 긴 짝사랑을 끝내고 그의 아내가 되었을 때는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진 기분이었다. 하지만 결혼 3년차, 완벽해 보이는 결혼 생활엔 딱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 그의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