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제, 인문, 사상, 인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오늘날 우리들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든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인물 학습 만화 시리즈다. 모든 위인이 어린 시절부터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은 아니다. 〈who? 세계 인물〉 시리즈는 위대한 인물들의 화려한 업적과 성공보다 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고 있다.
<천 개의 심장> 이시온 최전방 선교사가 가슴으로 전하는 도전. 그의 심장은 예수 심장을 이식한 것이다. 그 심장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기까지 순종을 마다하지 않으셨다. 그분의 순종을 좇아 삶을 살고자 늘 마음을 다잡는 그다.
한국교회 안의 잘못된 성경상식을 바로잡는 것을 목표로 쓰였다. 본문은 기독교인들이 그동안 오해해왔던 성경 이야기 30가지를 “보편적인 오해”, “한자어로 풀어보는 오해”, “잘못된 해석으로 인한 오해”, “왜곡으로 인한 오해” 등 총 4부로 나누어 풀어준다.
15만 독자의 무너진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고 나쁜 마음의 습관을 희망의 습관으로 바꾼 《나도 아직 나를 모른다》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되었다. 뇌과학 연구 성과를 통해 심적 고통의 과학적 원인을 밝히고, 임상심리학 상담 사례를 토대로 깜짝 놀랄 만큼 세심하고 친절한 위안을 건넨다. 여느 유사 도서와는 다른 특장점이다.
원 없이 자주 기도하고 담대하게 기도하는가? 여기에 더 깊고, 더 열정적이고, 더 꾸준하고, 더 친밀한 기도생활의 비결이 있다. 마크 배터슨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였던 그의 기도 원칙을 이 40일 기도 전략에 적용해서 기도의 혁신적인 길을 개척했다.
청년 시절, 하늘만 올려다볼 수밖에 없던 그때부터 저자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깊이 경험했다. 아무 응답도 없고 이유도 모르는 채 이해할 수 없는 인생의 길을 걸어갈 때에도 ‘이유가 있겠지. 다 이유가 있겠지’ 하고 하루하루를 견디고 버티며 오직 하나님만 따라왔다.
주어진 현장에서 최선을 다한 룻처럼 보잘것없는 나를 사랑하사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시는 은혜를 경험하게 한다. 룻처럼 어려운 삶의 현장일지라도 하루하루 신실하게 살아가는 여성들에게 희망과 격려를 줄 것이다.
스릴 있고 성취감 넘치는 모험과 사귐의 길로 초청하는 조이 도우슨의 중보기도 안내서. 예배와 기도가 따분하다고 느끼는가? 그러나 예배와 기도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모험과 사귐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조이 도우슨은 그 모험과 사귐의 길을 안내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풍성하게 실린 경험과 성경 인물을 통한 예화들, 그리고 생명력 있는 중보기도를 하는 방법들 알려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