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읽는 구악성경>에 이어 신약성경의 각 권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긴 내용의 성경을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종교 생활의 기반이 되는 경전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영원한 베스트셀러인 성경을 단숨에 읽어 내려가면서 경의 맥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의 실체에 대해 깨닫게 해준다.
구약성경의 각 권을 축약하여 주요 내용을 알기 쉽게 풀어썼다. 긴 내용의 성경을 지금의 언어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종교 생활의 기반이 되는 경전 읽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각 장의 끝마다 성경 내용을 기반으로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주제들과 성경의 에피소드로 배우는 한자 등을 첨가했다.
대한민국 1퍼센트라 불리는, 이른바 성공적인 엘리트 코스를 밝아온 라종일 한양대 석좌교수와 10대 시절 <네 멋대로 해라>를 출간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자칭 집도 절도 빽도 없는 도시빈민이자 비정규직 노동자 에세이스트 김현진. 두 사람이 뜻밖의 책을 펴냈다.
이 시대 탁월한 복음주의 작가 필립 얀시가 전하는 이해할 수 없는 삶의 고통에 대한 깊은 통찰과 진정한 위로. 이 책에서 그는 극단적인 고통의 시간 속에서 “하나님, 당신은 어디에 계십니까”라는 사라지지 않는 인생의 질문에 대해 깊이 성찰한다.
차준희 교수가 평생의 연구를 담아서 펴낸 시편 입문서.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총체적 반응’이라는 관점에서 시편을 설명하는 이 책은, 시편의 신학적 깊이와 역사적 배경을 다루면서도 고대 근동의 배경부터 현대적 의미까지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수많은 청춘들의 심장을 뛰게 한 멘토, 류인현 목사의 청춘 행복론. 동화 <토끼와 거북이>로 하나님의 '느림의 미학'에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인이 배워야 할 예수님의 인생 연금술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청춘들의 심장을 다시 고동치게 하며 참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30년만의 휴식>, <친밀함>의 저자 이무석 박사의 신간. 이무석 박사가 지난 42년 동안 상담하고 연구하고 증명해 낸 것을 성경 속 등장인물을 통해 재조명해, 성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다.
기도의 자리에서 받은 열두 개의 단어가 열두 번의 강좌가 되었고, 책이 되었다. ‘종교 이상, 노 마일리지, 자유, 기쁨, 사랑과 권력, 죄, 은혜, 고난, 거듭남, 제자, 십자가, 부활’ 등 열두 개의 키워드를 통해 왜 예수인지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