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청춘들의 심장을 뛰게 한 멘토, 류인현 목사의 청춘 행복론. 동화 <토끼와 거북이>로 하나님의 '느림의 미학'에 이야기한다. 그리스도인이 배워야 할 예수님의 인생 연금술을 이야기하는 이 책은 청춘들의 심장을 다시 고동치게 하며 참행복의 길로 안내한다.
<30년만의 휴식>, <친밀함>의 저자 이무석 박사의 신간. 이무석 박사가 지난 42년 동안 상담하고 연구하고 증명해 낸 것을 성경 속 등장인물을 통해 재조명해, 성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준다.
기도의 자리에서 받은 열두 개의 단어가 열두 번의 강좌가 되었고, 책이 되었다. ‘종교 이상, 노 마일리지, 자유, 기쁨, 사랑과 권력, 죄, 은혜, 고난, 거듭남, 제자, 십자가, 부활’ 등 열두 개의 키워드를 통해 왜 예수인지에 대한 답을 하고 있다.
최전방 선교사의 순종일기. 오랜 전쟁의 땅,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하다고 알려진 땅에서 마치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목숨을 내걸고 살아가는 한 선교사의 체험적 증언이자 헌신의 고백록이다.
무질서한 은사주의의 허와 실을 파헤쳐 사이비 은사주의가 지니고 있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특히 이 책은 역사적인 사실을 바탕으로 한 성경의 증거와 다방면에 걸친 학자들의 글을 토대로 오늘날의 교회 안에서 퍼져가고 있는 무분별한 은사주의의 실체를 파헤치고 있다.
이해하기 힘든 성경 구절들을 류모세 선교사가 새롭게 해석한 책이다. 성경에는 아무리 읽고 또 읽고, 심지어 암송을 해도 그 의미를 도통 깨달을 수 없는 수수께끼와 같은 말씀들이 꽤 등장한다. 이런 말씀들을 편의상 ‘난해구절’이라고 정의했다.
조이스 마이어의 신간. 좋은 습관을 기름으로써 나쁜 습관을 끊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의 처방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의 진을 빼는 좌절과 낙심, 스트레스가 점차 달아나는 것을 경험할 것이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습관을 가장 먼저 길러야 한다고 강조한다.
<관계를 정리하는 중입니다>로 관계 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연 이평 작가의 에세이. 불필요한 관계를 끊어낼 때 진정한 나를 찾을 수 있다는 저자의 핵심 메시지에 관계를 기반으로 한 인생 전반의 문제를 짚어보고 실질적인 해법까지 더했다.
히브리서의 역사적 자리와 양식, 구성 등에 관해 면밀하게 연구하였으며, 히브리서의 주요 단락이 지닌 신학적 메시지를 적실하게 제시한다. 또한 히브리서의 주요 단락에 대해 성실하게 원문 연구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