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이단과 사이비를 비롯해 한국교회에 스며든 여러 ‘잘못된 신앙’을 비판하고, 무엇이 어떻게 잘못됐는지를 상세히 다룬 책이다.
연애와 결혼에서 뼈아픈 시행착오를 겪고 그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한 끝에 스스로 관계 전문가가 된 저자는, 모든 관계 문제의 중심에 자기 자신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다. 관계가 달라지길 바란다면 나를 먼저 들여다봐야 하고, 상대가 변하길 바란다면 그 변화는 먼저 자신에게서 시작되어야 한다는 것이 그가 말하는 '나를 잃지 않으며 사랑하고 사랑받는 법'의 첫 번째이자 핵심이다.
한국 교회 회복을 기도하고 있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또한 교회를 다니지 않는다면 더욱 이 책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 쉽게 읽히면서도 기독교의 본질과 교회의 복된 역할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알 수 있다.
룻기에 나오는 가장 엘리멜렉과 그의 아내 나오미, 그리고 그의 두 아들들의 모습을 통해 우리 시대의 대안을 모색한다. 궤도 이탈을 선택한 가장이 죽고 나자 나오미와 룻은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버렸다. 그러나 나오미는 그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지 않았다.
20년 전 출간되어 50만 명이 넘는 독자의 사랑을 받은 『죽을 때 후회하는 스물다섯 가지』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출간되었다. 1000명 넘는 이들의 임종을 목격한 호스피스 전문의인 저자가 기록한 ‘죽기 전에 하는 후회’의 목록에서는, 현장의 생생한 사연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삶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많은 사람들이 혈연관계만 가족이라 생각하지만, 김상훈, 윤정희 부부는 세상에 버려진 고아들도 내 가족임을 삶으로 말하고 있다. 자녀가 잘되길 바라는 마음에 사랑보다 스펙을 심어주고, 진정한 가족 사랑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자녀들이 행복하며 건강하게 자라는지 보여주고 있다.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전하는 세계 경제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세계 경제 위기의 2막이 시작되었음을 경고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를 일러준다. 실제로 경제시장에서 활동하면서 경제흐름을 누구보다 잘 파악하고 있는 로버트 기요사키는 자본주의에 대해 비판만 하는 이들과는 달리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또 그는 이 위기상황이야말로 부자 아빠가 되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면서 남들보다 앞설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안한다.
가족이 갖고 있는 두 얼굴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보여 준다. 이 책 어디든 펼치면 나오는 다양한 가족 사례는 내 가족 이야기인 듯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나와 가족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갖게 되고, 이를 통해 내 안의 상처를 다독이고 위로 받을 수 있다.
한국교회 청년들 사이에 가장 인지도 높은 예배찬양팀은 ‘마커스’이다. 김남국 목사는 바로 이 마커스 찬양팀의 지도목사이며, 이 찬양팀의 목요집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lt;넌 내가 책임진다>는 ‘룻기’에 관한 그의 자전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