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두 가지 주요한 내용은 ‘마음전쟁’과 ‘믿음’에 관한 것이다. 교회 개척은 그야말로 처절한 전쟁이었다. 김길 목사는 그 전쟁에서 효과적이고 세련되게 승리하지 못했지만 실패하면서 배운 내용들을 정확하게 기술하고자 했다.
다니엘 이야기를 통해 특히 이 시대 청년 크리스천에게 이렇게 도전한다. 세상이 아무리 만만치 않아 보여도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자신뿐 아니라 주변 사람까지도 믿음의 강자로 세우는 강력한 영향력을 지니면, 이 세상을 변화시킬 엄청난 파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한국 교회의 여러 문제들을 진단하고, 성경적 대안과 비전을 제시해 보려는 목표 아래 기획된 책이다. 저자는 성경의 이상과 한국 교회의 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괴리감을 깨닫고 한국 교회에 대한 자성과 성찰을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는 위기의식을 갖게 되었다.
'야베스의 기도'는 기독교인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기도와 너무 다르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하나님이 그 구하는 것을 허락하셨더라'라고 적고 있었던 것. 지은이는 실험삼아 '야베스' 처럼 짧고 구하는 바가 분명한 기도를 드려본다. 그런데 이게 웬일일까? 정말 기도가 이루어진 것이다. (양장본)
중요한 일과 급한 일 사이에서 허우적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시간 관리 지침서다. 부르심에 따라 올바른 방향을 설정하고 우선순위를 세울 수 있도록 성경적 원칙을 제시하고, 주어진 일상 속에서 소명을 충실히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귀한 통찰과 도전을 준다.
IVP 소책자 시리즈 6권. 수십 년간 남녀노소를 불문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성장을 위한 교과서로 애독해 온 독보적인 책.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주인이 되신다는 진리를, ‘집’이라는 재미있는 비유로 알기 쉽게 보여 준다. 서재, 주방, 침실 등 집안 구석구석을 모두 예수님께 내어놓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생활 모든 영역 가운데서 주님의 주되심을 인정하는 것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준다.
이규현 목사의 글은 사람들로 하여금 진리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도록 이끌어 주는 힘이 있다. 이 책은 자신의 삶을 진지하게, 좀 더 아름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따뜻한 가슴으로 녹여낸 지혜와 생명 언어들로 가득 차 있다.
기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부흥에 관한 기도를 다룰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기도를 다룬다. 토레이가 전 세계를 돌며 복음을 전할 때 전했던 기도에 대한 설교의 내용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토저는 영적 성장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확실한 방법을 가르쳐준다. 그는 이렇게 힘주어 말한다. “우리는 돛을 올리고 하나님의 뜻을 향해 나아가야 한다. 그러면 바람이 어느 방향으로 불든지 간에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