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간 내적 치유 강의와 집회를 해온 이건호 목사(순복음대구교회 담임)의 첫 책으로, 저자는 ‘영혼의 공사’는 단순한 감정적 위로나 일회적인 체험이 아니라고 말한다. 말씀 속 ‘생수의 강’을 삶에서 실제로 경험하길 원하는 이들에게 분명하고도 현실적인 길을 제시한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복음의 본질이며, 배우고 연습해야 할 성령의 훈련이자 의지적인 결단이라고 역설한다. 그러면서 내 힘으로 애쓰는 열심을 멈추고 십자가에서 흘러나온 하나님의 사랑에 사랑으로 반응하는 ‘진짜 사랑’을 다시 써 내려갈 것을 권면하고 있다.
시골 어르신들의 주일 식사 준비를 하는 영상을 개인 인스타에 올렸을 뿐인데 160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전세계에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며, 하나님 방식으로 매일 간증의 편지를 써내려 갔다. 짧은 릴스에는 다 담지 못한, 그녀의 수많은 신앙 여정을 책 속에 담았다.
규장·갓피플 대표 여진구의 신앙 고백이다. 하나님을 이용하던 삶에서 하나님 우선주의로 돌아선 여정을 담았다. 방황과 전환, 성령께 맡기는 기쁨을 기록하며 ‘하나님의 막내아들’이라는 정체성을 전하는 간증서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라보며 12주 과정의 시간만이라도 죽이는 말에서 살리는 말로 바꿔보자는 취지에서 만들게 된 것이 바로 ‘행복누리언어학교’이다. 이 책은 행복누리언어학교 교재로서 12개의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다.
바쁜 일상 속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참된 쉼이 어디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저자는 쉼이 장소의 변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의 동행 안에 있다고 말하며 예수님과의 30일간의 여정으로 초대한다.
기도를 멈추지 않는다면 반드시 역전된다. 변화와 돌파는 포기하지 않는 기도로부터 시작된다. 다시 계속 끝까지 기도하기 시작하라.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은 기독교 복음의 전체 틀을 이룬다. 땅으로 내려오신 예수님은 창조 세계의 신산한 밑바닥을 거치신 후 다시 하늘로 올라가 영광을 입으셨다. 어떻게 하면 우리도 예수님의 죽으심을 본받고, 하나님과 연합하는 천국의 삶을 살 수 있을까?
“오늘 나는 기도에 전부를 걸고 있는가?” 저자는 교회의 사명을 전투하는 교회와 기도하는 교회로 정의한다. 그는 이 책에서 응답 이상으로 더 큰 기도의 가치와 기도의 능력을 누누이 역설한다. 기도가 다른 어떤 것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기도하여 기도의 맛을 알고, 기도의 능력을 경험하게 되면 평생에 기도할 것을 결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